이사시 메트리스 비와 오물에 젖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승리익스프레스 ] 이사시 메트리스 비와 오물에 젖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황혜찬
  • 조회수 : 1,322회
  • 작성일 : 13-07-29 12:35:52

본문

7월11일 이사중에 메트리스가 졎었는데 그냥 커버를 씌워 놓고 가고 저는 너무 피곤해서 그 위에서 잤고 너무 습해서 새집이라 그런가 하는데 너무 축축한겁니다.  그래서 보니 커버에 까지 물이 배어 나와 있고 너무 냄새가 심한겁니다. 매트리스가 포켓볼과 코코아팜, 라텍스로 구성되어 있는데 코코아팜에 물이 들어가가 상했나 봅니다.  또한 선풍기도 목을 부러뜨려 놓고 테잎으로 붙여 놓고 가서 전화했더니 부인하다가 죄송하다고 하며 중국산2만원 정도하는 것을 사다놓고 가면서 메트리스는 말려서 쓰라는 겁니다.  어떤 물이 인지 모르는 물에 졎은 그 냄새나는 곳에서 어떻게 자라는 건지 답답합니다.  지금까지 바닥에서 자며 침대가 정리되지 않으니 꼭 피난민 집 같습니다.  지금까지도 계약한 사장은 일한 팀장에게 회피하더니 법으로 하랍니다.  이런 파렴치한을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포장이사를 이용하면서 매트리스가 물에젖어 얼룩이 생겼는데 책임회피하고있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정거래위원회가 고시한 '이사화물 표준약관'(2002.9.4) 제14조에 따르면, "사업자는 자기 또는 사용인 기타 이사화물의 운송을 위하여 사용한 자가 포장, 운송, 보관, 정리 등에 관하여 주의를 게을리하지 않았음을 증명하지 못하는 한, 이사화물의 멸실, 훼손으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지도록 되어 있습니다.소비자가 이사화물을 인도받은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사업체에게 통지(내용증명으로 해야 확실함)하면 배상받을 수 있으며 이사화물의 멸실,파손, 훼손 등 피해가 있을 경우 피해액은 사업자가 직접 배상하되 피해물품이 보험에 가입되어 보험금을 지급받는 경우에는 동 금액을 차감한 후 배상의 기준이 되며 이 경우 소비자는 계약서와 파손 물품의 가액을 입증할 수 있는 는 서류(예, 구입영수증 등)를 준비하여 사업자에게 피해보상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이사업 관련 보다 자세한 안내가 필요하시다면 포장이사협회(http://www.sffa24.or.kr ,1544-2490)에 상담 받으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6391 기타 최경호 2012-04-30
36390 유통 윤철규 2012-04-30
36389 기타 김지원 2012-04-30
36388 건설 서영주 2012-04-30
36387 유통 김대경 2012-04-30
36385 기타 권민석 2012-04-30
36384 기타 박정협 2012-04-30
36382 기타 이승엽 2012-04-30
36381 건설 박성균 2012-04-30
36380 기타 이형우 2012-04-30
36379 생활용품 강신욱 2012-04-30
36378 생활가전 안종인 2012-04-30
36377 생활용품 김정훈 2012-04-30
36376 기타 우보욱 2012-04-30
36375 유통 최재봉 2012-04-30
36373 기타 김영일 2012-04-30
36372 기타 이종학 2012-04-30
36371 생활용품 윤정기 2012-04-30
36370 기타 임정식 2012-04-30
36369 기타 한다현 2012-04-30
36368 기타 강범석 2012-04-30
36367 통신 지혜선 2012-04-30
36366 기타 박정남 2012-04-30
36365 기타 배준호 2012-04-30
36364 생활용품 김명규 2012-04-30
36363 기타

처리

옥션
안병부 2012-04-30
36362 생활용품 수아비 2012-04-30
36361 기타 김동훈 2012-04-30
36360 유통 김정두 2012-04-30
36359 기타 지니 2012-04-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