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몬 환불 건] 하기 건 환불해줄수 없다고 문자 받았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티켓몬스터 ] 티몬 환불 건] 하기 건 환불해줄수 없다고 문자 받았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소연
  • 조회수 : 1,354회
  • 작성일 : 13-04-26 09:50:24

본문

하기 건 환불해줄수 없다고 문자 받았습니다.
납득할 수 없습니다.
업체에서 환불 못해주겠다고 하면 그만 인가요? 포기해야 하나요?

티켓몬스터에서 무비크루라는 싸이트에서 영화표 예매하는 4장 쿠폰을 구입하였습니다.
http://www.ticketmonster.co.kr/talk/5789057/102329/#content_start

유효 기간이 2013/02/11 였으나, 1월 초부터 해당 싸이트에 들어가 보면 때 영화 예매 불가능 했습니다. 싸이트 고객센터에 전화를 해도 연결이 안되었었습니다.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분명히 유효기간 남아 있는데 무비 크루 싸이트 들어가보니 예매가능한 영화가 없다니요..
티몬 상담원은 수십 통을 해도 연결도 안되었습니다.

해서 당시 티몬에 문의글 남겼더니 아래와 같은 답변 받았습니다.
++++++++++++++++++++++++++++++++
문의주신 상품 영화예매권 이용 관련하여
이용에 불편드린 점 대신 사과 드립니다 죄송합니다.
현재 이용 관련하여 정상복구를 위해 협의 중이나
원치않으실 경우 7일환불기간과 별개로 환불요청 업체확인 가능합니다.
그러나, 해당 상품은 일반 티켓이 아닌 컬쳐 상품에 속하는 부분으로
본 게시판을 통해서는 환불 요청이 불가합니다.
대표전화 1544-6240 유선상으로 문의 부탁 드리며
해당 업체측으로의 사용횟수 확인 요청을 해야하기에
반드시 사용하신 횟수에 대한 확인 후 문의 부탁 드립니다.
 ++++++++++++++++++++++++++++++++++++++++

다음 날 답변 글 보고 바로 티몬 고객 센터와 연락을 시도 했지만 역시나 연결이 잘 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업무가 바빠서 계속 신경 못쓰고 있다가 4월 17일이 되서야 다시 연락해보니 시간이 지나서 환불이 어려우며 당시 싸이트가 접속이 아예 안됐던 것이 아니라 일시적으로 잠깐만 안된것이였고 유효기간에 사용못한건 제 잘못이라는 식으로 말하고 해당싸이트에 연락해보라고 떠넘기는 식으로 답변 받았습니다.

하지만 지금도 여전히 무비크루 홈페이지에는  현재 상영작도 없고 걸려 있는 영화는 작년 8월에 상영하던 영화들입니다. 예매는 당연히 안되구요.
또한 네이버에 무비크루만 쳐봐도 당시 문제가 많았던 싸이트라는 것 누구나 알수 있습니다.
신문 기사까지 떴었습니다.
http://consumerissues.kr/bbs/board.php?bo_table=news3&wr_id=12


저는 분명히 유효기간 지나기 전인 1월에 티몬에 환불 요청 문의글 남겼습니다.
그 후에 제가 따로 전화를 했건 안했건 그 싸이트에 문제가 있었다는 것 티몬에서 분명히 알고 있었으면, 고객이 따로 연락을 하기 전에 티몬에서 알아서 먼저 연락하고 환불 처리 해 줬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단지 시간이 너무 지났다고 전혀 보상받지 못하는 것인가요? 확인 부탁드립니다.

저는 분명히 티몬에서 구입한 것 기한 내에 사용 못했고, 그 원인은 싸이트 문제 입니다. 제 귀책이 아니구요.

법적으로 보상 받을 수 있는 지 확인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전 피해 제보글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렸고  업체측의 회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업체측에서 회신이 오는데로 바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6400 건설 이승재 2012-04-30
36399 기타 윤기석 2012-04-30
36397 식음료 민혜경 2012-04-30
36396 통신 이용오 2012-04-30
36395 유통 조남희 2012-04-30
36392 기타 천지영 2012-04-30
36391 기타 최경호 2012-04-30
36390 유통 윤철규 2012-04-30
36389 기타 김지원 2012-04-30
36388 건설 서영주 2012-04-30
36387 유통 김대경 2012-04-30
36385 기타 권민석 2012-04-30
36384 기타 박정협 2012-04-30
36382 기타 이승엽 2012-04-30
36381 건설 박성균 2012-04-30
36380 기타 이형우 2012-04-30
36379 생활용품 강신욱 2012-04-30
36378 생활가전 안종인 2012-04-30
36377 생활용품 김정훈 2012-04-30
36376 기타 우보욱 2012-04-30
36375 유통 최재봉 2012-04-30
36373 기타 김영일 2012-04-30
36372 기타 이종학 2012-04-30
36371 생활용품 윤정기 2012-04-30
36370 기타 임정식 2012-04-30
36369 기타 한다현 2012-04-30
36368 기타 강범석 2012-04-30
36367 통신 지혜선 2012-04-30
36366 기타 박정남 2012-04-30
36365 기타 배준호 2012-04-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