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션....... 고객의 입장을 생각하는거 맞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옥션....... 고객의 입장을 생각하는거 맞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정순
  • 조회수 : 2,485회
  • 작성일 : 11-11-10 10:38:03

본문

11월 1일에 제가 옥션에서 자전거를 구입을 했습니다
무통장입금도 다 했구요...
언제쯤 자전거를 받아볼수 있나보니까 배송주문조회를 알아보니까
배송비가 이중처리되어 상담원과 통화하다보니 주문을 취소하고 다시 하던가
아님 판매자에게 연락을 취해 배송비를 빼달라고 하라는 겁니다

자기네 시스템이 그렇다고.....

상품을 주문을 취소하면 취소 다음날 2시에 환불입금이 된다고 해서 취소했습니다

그 다음날 통장을 확인하니 입금이 되지 않아 다시 전화했더니

3일이후에 입금이 된다고해서 참고 기둘리고

3일후 입금이 안돼 다시 전화하니까 일주일 후에 입금처리가 된다고 해서

그날은 넘 화가 나서 상담원 임동혁씨와 통화하는 가운데 넘 기분이 나빴습니다

저를 동네 아이 꾸짖듯이 뭐라고 하는데 기가차서....

고객센터 책임자를 찾는대도 무조건 자기한테 야기하라고

뭐 그런 상담원이 다 있는지

그래서 일주일 후 통장확인을 했는데  아직도.....

오늘 다시 전화하니까 환불 입금이 영업일 기준 10일정도 걸린다고 하네요

말이 됩니까  아니 고객돈을 왜 며칠씩 가지고 있냐구요

주문시 환불 통장계좌번호를 기입하게 되어있습니다

상품이 취소되면 환불을 1~2일 안에 처리해주어야 되지않나싶습니다

상품이 배송된것도 아니고

얼마되지도 않아 이자도 없는데 옥션을 무슨 생각으로 그돈을 쥐고 있는지

그리고 고객센터 직원 교육이 절실히 필요한듯

제발 돈좀 받게 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쇼핑몰을 이용하시면서 배송과 관련 고객센터와의 통화로 몹시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영업점 및 대리점, 영업직원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7031 생활가전 서인혜 2012-03-28
27030 기타 조은혜 2012-03-28
27029 digital 신원선 2012-03-28
27028 기타 배지은 2012-03-28
27027 생활용품 장재순 2012-03-28
27026 생활가전 이덕용 2012-03-28
27025 기타 송시원 2012-03-28
27024 생활용품 송미화 2012-03-27
27023 자동차 이점조 2012-03-27
27022 digital 조준 2012-03-27
27021 digital 배일한 2012-03-27
27020 생활가전 이우진 2012-03-27
27019 건설 주현 2012-03-27
27018 기타 신은희 2012-03-27
27017 기타

처리중

환불거부
홍유진 2012-03-27
27016 기타 신아름 2012-03-27
27015 digital 김나연 2012-03-27
27014 식음료 권용범 2012-03-27
27013 digital 김나연 2012-03-27
27005 digital 박효정 2012-03-27
27004 통신

처리중

자동결제
윤지영 2012-03-27
27002 식음료 배상이 2012-03-27
27001 기타 정애리 2012-03-27
27000 식음료 배상이 2012-03-27
26999 식음료 안승완 2012-03-27
26998 생활가전 배은정 2012-03-27
26995 식음료 박남호 2012-03-27
26993 생활용품 황범석 2012-03-27
26991 기타 김희정 2012-03-27
26989 기타 박수정 2012-03-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