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엔카에서 차사지마세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엔카에서 차사지마세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방상근
  • 조회수 : 440회
  • 작성일 : 12-03-09 19:42:00

본문

2월20일경 SK엔카 부산금정구 직영점에서 마티즈를 376만원에 구입했습니다.
엔카에서는 구매전에는 도로주행이 안된다고해서 그냥 메이커만 믿고 구입해서 집으로 오는중에 얼라인이 엉망이고 뒷바퀴에서는 이상한 소리가나고 통풍구는 작동도 되지않는것을 확인했습니다. 그래서 전화를 하니 수리해준다고 가지고오라고해서 주말이틀동안 카센터를 오가며 수리했습니다 ,그다음날 엔진에 써머스타트라는 부품이 고장이나 또 다시 카센터에서 수리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카센터에서 이야기가 엔진과열로 데미지 먹은 차라는 것입니다.
구매전에는 아무 고지를 못받았고 도로주행이나 정비소 점검자체도 안되는 상황에서 그냥 대기업이니 믿고사라는 횡포  물건 잘못산 제가잘못이지만 저또한 대기업 이미지 믿고 가격은 정찰제라며 깍지도않고 돈다주고 샀는데 사전 점검수리도 하나도 안하고 그냥 문제생기면 무조건 가지고 오랍니다. 엔진과열에 대해서는 저보고 엔진이 펴젔냐고 하더라고요 아니펴져야 고장입니까
도저히 기분나빠서 못타겠더라고요 그래서 다시 팔려고하니 20일 된차를 100만원이나 깍아서 구매한다고 하더라고요 정말 욕나오더라고요 제발 대기업이름 내세워서 신뢰있는척하지마세요 돈없는 서민은 자동차가 큰재산입니다 엔카에서 절대 중고차 사지마세요

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지 얼마되지않은 자동차의 하자로 정비소 방문하셨는데 엔진과열로 인한 데미지 발생으로 인한것이라고 하여 매우 황당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주행 및 안전도 등과 관련한 중대한 결함이 발생하여 동일하자에 대해 3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4회째)하거나 중대한 결함과 관련된 수리기간이 누계 30일(작업일수기준)을 초과할 경우 일차적으로 부품교환을 원칙으로 하되 결함잔존시 관련 기능장치교환을 하고 있습니다. (중대하자에 대해 차량이 2년이내인 경우 관련기능장치에 대한 교환 요구 가능)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6648 digital 최정미 2012-03-26
26645 통신 송지환 2012-03-26
26644 기타 캘리 2012-03-26
26643 생활용품 최연범 2012-03-26
26642 통신 박민채 2012-03-26
26640 생활용품 채장희 2012-03-26
26636 통신 정애경 2012-03-26
26634 digital 김남호 2012-03-26
26632 기타 이주희 2012-03-26
26631 기타 장형용 2012-03-26
26628 기타 강희정 2012-03-26
26626 건설 강진호 2012-03-26
26624 생활용품 이주희 2012-03-26
26623 기타 김희선 2012-03-26
26621 통신 장종창 2012-03-26
26620 digital 고민정 2012-03-26
26618 건설 류현용 2012-03-26
26614 digital 김기범 2012-03-26
26608 건설 황정미 2012-03-26
26607 생활가전 이태원 2012-03-26
26606 기타 이진선 2012-03-26
26605 생활가전 최승비 2012-03-26
26604 생활가전 박병욱 2012-03-26
26603 기타 송영실 2012-03-26
26602 생활용품 김인환 2012-03-26
26601 기타 박신영 2012-03-26
26600 기타 김인숙 2012-03-26
26599 기타

처리중

냉면값
이기수 2012-03-26
26598 기타 장은주 2012-03-26
26597 건설

처리중

냉면값
이기수 2012-03-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