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코아부천점에서 음료복용후 급성장염 책임회피 하는데 무척 화가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뉴코아부천점에서 음료복용후 급성장염 책임회피 하는데 무척 화가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심동규
  • 조회수 : 232회
  • 작성일 : 12-03-27 03:38:31

본문

2012년 3월3일 부천점에서 구입한 (주)코카콜라 감귤쥬스를 다음날3월4일 아침공복에
위 쥬스 두컵을 먹었습니다.
20분쯤후 죽을것만 같은 복통과 설사가 심해서 움직일 수 조차 없었습니다
오후2시쯤 대학병원 응급실에서 주사와 링거 치료후 약처방을 받아서 집으로 돌아와서도
심한 설사와 복통으로 시달렸습니다. 다음날 3월5일 월요일 출근했다가 10시에 조퇴를 했습니다.
아침에 고3아들이 반컵을 마신후 또 똑같은 증상을 보여 처방한 약을 복용하고 학교 등교 하였습니다.
3월4일 오전11시쯤에 먹다남은 쥬스를  뉴코아 킴스클럽을 믿고 가검물 모두를 갔다주고 조사의뢰와 진단서첨부. 하루치료비 하루일당을 보상요구 했습니다. 10일쯤 기다려야 결과 나온다더니 뉴코아 킴스담당자는 판매당사자 임에도 불구하고 책임을 회피하며 제조사인 코카콜라에 모든 책임을 일임하였으며 지금에와서는 제품에 문제없어 보상해줄 수 없다는 황당한 답변을 하여 고객으로써 어이없어 이제까지 믿고 기다리며 거래한것이 너무도 억울하여 잠도 이룰수 없어 이 글을 올립니다 . 책임회피하며 고객을 우롱한 행동을 주변 사람들과 만 천하에 고할 것입니다.
뉴코아킴스를 절대 애용하지 않을것이며 이러한 처사에 고객으로써 너무도 억울하여 퇴근후 이시간에 글 올립니다 . 다른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법적 대응도 할 것입니다.
서비스 담당자께서도 이 억울함을 헤아려 해결하여 주시고 전화 연락 기다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매장에서 구입하신 음료를 드시고 심한복통을 겪으셨다니 매우 힘드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음료의 변질 및 이물혼입에 대하여는 제품교환이나 구입가 환급 요구가 가능합니다. 또한 변질되거나 이물이 혼입된 식품의 섭취로 인한 상해사고는 의사의 진단서나 소견서등이 있으면 치료비, 경비, 일실소득의 배상 요구가 가능합니다. 이때의 일실소득이라 함은 피해로 인하여 소득상실이 발생한 것이 입증된 때에 한하며 금액을 입증할 수 없는 경우에는 시중노임단가를 기준으로 하며 사업자에 대한 행정적인 제재 등에 대하여는 식품의약품안전청이나 사업자의 소재 지역을 관할하는 시청이나 구청에 신고하여 처리해야 합니다. 사업자에게 서면(내용증명)으로 보상을 요구한뒤 사업자가 거부하면 유관기관에 피해구제를 청구하시면 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6653 digital 신인철 2012-03-26
26652 통신

처리중

환불 거절
김윤희 2012-03-26
26651 건설 조형찬 2012-03-26
26650 기타 하선란 2012-03-26
26648 digital 최정미 2012-03-26
26645 통신 송지환 2012-03-26
26644 기타 캘리 2012-03-26
26643 생활용품 최연범 2012-03-26
26642 통신 박민채 2012-03-26
26640 생활용품 채장희 2012-03-26
26636 통신 정애경 2012-03-26
26634 digital 김남호 2012-03-26
26632 기타 이주희 2012-03-26
26631 기타 장형용 2012-03-26
26628 기타 강희정 2012-03-26
26626 건설 강진호 2012-03-26
26624 생활용품 이주희 2012-03-26
26623 기타 김희선 2012-03-26
26621 통신 장종창 2012-03-26
26620 digital 고민정 2012-03-26
26618 건설 류현용 2012-03-26
26614 digital 김기범 2012-03-26
26608 건설 황정미 2012-03-26
26607 생활가전 이태원 2012-03-26
26606 기타 이진선 2012-03-26
26605 생활가전 최승비 2012-03-26
26604 생활가전 박병욱 2012-03-26
26603 기타 송영실 2012-03-26
26602 생활용품 김인환 2012-03-26
26601 기타 박신영 2012-03-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