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의 행실이 너무 괴씸합니다.. + 홈플러스도.. 어떻게 해야 할까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전자의 행실이 너무 괴씸합니다.. + 홈플러스도.. 어떻게 해야 할까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태환
  • 조회수 : 224회
  • 작성일 : 12-03-31 19:23:25

본문

안녕하세요..
부산에 거주 하고 있는 소비자입니다..
부산 연산점에서 홈플러스가 오픈한다고 하여 그날 LG LED TV 55" inch를 구매를 했습니다.
구매를 한 일자는 2월 3번째 주 인거 같은데 정확하게 기억이 나질 않습니다.

여하튼 결제를 하고, 제품을 받기로 한 일자는 3월10일자입니다.
그리고 어떤 변동 사항이 있으면, 그전에 알려주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3월 9일날 대뜸 연락이 와서 제품이 단종이 되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다른 제품으로 교체를 해주게다고 했습니다.

제시한 모델은 제가 구매를 하고자 하는 모델보다 금액이 조금 더 비싼 제품을 홈플러스 및 LG전자에서
제시를 했습니다.
LG전자 과장이라는 사람이 이미 컴펌을 받았다고 했습니다.
그러니, 제품이나올때 까지 기다려 달라고 했습니다. 그 일자가 3월 31일 오늘입니다.

하지만, 3월 29일날 연락이 와서 물건을 줄수가 없다고 합니다.
금액의 시세차이가 나니 그렇게 물건을 줄 수 없다고 발뺌을 합니다.

오늘 방문을 하니,
환불을 하던지, 낮은 모델을 사서 가든지 해랍니다.

어떻게 해야 하는지요..??

홈플러스의 대책이나, LG전자의 행실이 너무나 괴씸합니다.

1개월 2주나 기다렸는데, 소비자에게 한다는 소리가, 이겁니다..
너무나 억울합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매장에서 구입하신TV의 단종으로 금액이 조금더비싼 다른제품으로 교체해준다고 해놓고 갑자기 시세차이로 물건을 줄수없다고 하여 기분나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주말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6835 유통

처리중

3년된패딩
서은경 2012-03-27
26833 통신 이민경 2012-03-27
26831 생활용품 강진주 2012-03-27
26830 통신 안용민 2012-03-27
26829 기타 박일웅 2012-03-27
26828 금융 박승영 2012-03-27
26827 통신 정 화 2012-03-27
26825 건설 최수진 2012-03-27
26822 통신 양용범 2012-03-27
26821 통신 이재형 2012-03-27
26819 digital 백승도 2012-03-27
26815 기타 윤수진 2012-03-27
26813 건설 이준회 2012-03-27
26801 통신 오하나 2012-03-27
26796 기타 이정은 2012-03-27
26794 digital 장윤지 2012-03-27
26792 생활가전 최두현 2012-03-27
26789 기타 박은영 2012-03-27
26788 생활용품 장재순 2012-03-27
26786 기타 박은영 2012-03-27
26776 기타 오누리 2012-03-27
26772 통신 이승호 2012-03-27
26764 통신 홍인성 2012-03-27
26763 기타 이서연 2012-03-27
26758 생활용품 박성은 2012-03-27
26754 해결&감사글 김은영 2012-03-27
26753 자동차 김진욱 2012-03-27
26751 건설 허원녕 2012-03-27
26746 기타 김지은 2012-03-27
26745 기타 신애숙 2012-03-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