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오쇼핑 소비자를 우롱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cj오쇼핑 소비자를 우롱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인아
  • 조회수 : 293회
  • 작성일 : 12-03-28 18:35:57

본문

cj몰에서 조성아 루나 블랙잼화장품을 구매하였습니다. 2월 1일 구매당시 조건은 상품평 등록시 2월 27일-28일사이 동일제품하나더 보내주겠다는 내용이었습니다. 그러나 일자가 지나도록 그 어떤 양해도 연락도 언급도 없어 cj측에 알아보니 아무조치도 없이 제품이 3월31일까지 배송으로 연기되어있었습니다. 사과와 양해도 없이 일방적인 약속 불이행으로 컴풀레인했더니 몇일까지 보내겠다는 문자가 딜렁 하나 왔습니다. 문제는 제품이 왔는데 상자는 개봉되어있고 이미 새 상품이라고 볼 수 없는 상태였습니다. 제품 상태로 보아 반품되어 왔거나 재고를 처리하는 둣 합니다. 그래서 제대로 된 상품으로 교환요청했습니다.
그래서 약속된 날짜 3월 17일... 제품이 오지 않았습니다.
다시 전화했더니 21일출고된다는 답변.. 그러나 현재 어떤 연락도 양해와 사과도 없이 제품은 오지 않고 있씁니다. 구매한지 거의 두 달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이 정도면 거의 사기수준아닌가 싶습니다. 단 한 번의 약속도 제대로 지키기는 커녕 소비자에 대해 사고의 태도도 불분명하고 그냥 버티는 식의 일명 대기업의 대명사로 불리는 cj측의 소비자에 대한 우롱을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홈쇼핑에서 물품 구매 후 상품평 등록 시 동일제품을 하나 더 보내준다는 약속이 지켜지지않아 정말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환절기 모쪼록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7020 생활가전 이우진 2012-03-27
27019 건설 주현 2012-03-27
27018 기타 신은희 2012-03-27
27017 기타

처리중

환불거부
홍유진 2012-03-27
27016 기타 신아름 2012-03-27
27015 digital 김나연 2012-03-27
27014 식음료 권용범 2012-03-27
27013 digital 김나연 2012-03-27
27005 digital 박효정 2012-03-27
27004 통신

처리중

자동결제
윤지영 2012-03-27
27002 식음료 배상이 2012-03-27
27001 기타 정애리 2012-03-27
27000 식음료 배상이 2012-03-27
26999 식음료 안승완 2012-03-27
26998 생활가전 배은정 2012-03-27
26995 식음료 박남호 2012-03-27
26993 생활용품 황범석 2012-03-27
26991 기타 김희정 2012-03-27
26989 기타 박수정 2012-03-27
26988 기타 오현아 2012-03-27
26987 식음료 김광호 2012-03-27
26986 통신 김진영 2012-03-27
26985 digital 이창열 2012-03-27
26984 기타 최서연 2012-03-27
26983 건설 이다해 2012-03-27
26982 식음료 안승완 2012-03-27
26981 기타 이은경 2012-03-27
26980 통신 이찬선 2012-03-27
26979 건설 최다경 2012-03-27
26978 기타 김순애 2012-03-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