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냄새보다 지독한 사람죽이는 현대홈쇼핑 (상일리베가구)침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쓰레기냄새보다 지독한 사람죽이는 현대홈쇼핑 (상일리베가구)침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영미
  • 조회수 : 319회
  • 작성일 : 12-03-22 12:49:07

본문

2월13일경 지정일 배송으로 현대홈쇼핑에서 상일리베가구침대를 구입해서 2월27일날받았습니다.
아이방을 예쁘게 꾸며줄 생각에 부풀어조립한뒤 악취때문에 눈과코가 매워서 방에있을수가없었어요.
며칠이면가실려나하며 3일을문을 열어놓고 양파에 페브리즈에 화초등 온갖 방법을 해봐도 가시지않아 홈쇼핑사에 냄새를 없애는방법을 일러 주던가 아니면 물건을 가져가라 요청을 하였습니다.허나한달이되도록 여러차레요구한 결과는 홈쇼핑은쓰레기같은물건만 팔아먹고 가구회사랑 알아서하라는 어처구니없는 답변만보냈고 가구점에선 오랜시간이 지나면 냄새는 가시니까 라고 답변이왔죠.내아이는 한달여를 동생방에서 공부하고 끼여자고있는데 힘없는 소비자들사기치는 대기업에 횡포를 처리할 방법은 없는건가요?!잠깐만 들어가 있어도 숨쉬기가 힘든데 변소 위에 이불깔고 자란얘긴지...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쇼핑몰에서 침대 구입 후 심하게 나는 냄새로 정말 당혹스러우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거 물품의 하자로 인한경우 제품 구입 후 10일 이내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토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먼저 불편 끼쳐 드린 점 사과드리며, 해당건 고객상담실 이관접수되어 당사 담당자가 제보자님댁에 협력사와 동반방문하여 상품확인 후 반품처리가 완료됨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6667 통신 백승환 2012-03-27
26666 생활용품 장재순 2012-03-27
26665 기타 박인혜 2012-03-27
26664 기타 구현 2012-03-27
26663 기타 이선혜 2012-03-27
26662 통신 남지현 2012-03-27
26661 건설 강민규 2012-03-27
26660 자동차 박아롱 2012-03-26
26659 자동차 권현숙 2012-03-26
26658 통신 남지현 2012-03-26
26657 기타 박정연 2012-03-26
26656 생활용품 정수진 2012-03-26
26655 건설 전보라 2012-03-26
26653 digital 신인철 2012-03-26
26652 통신

처리중

환불 거절
김윤희 2012-03-26
26651 건설 조형찬 2012-03-26
26650 기타 하선란 2012-03-26
26648 digital 최정미 2012-03-26
26645 통신 송지환 2012-03-26
26644 기타 캘리 2012-03-26
26643 생활용품 최연범 2012-03-26
26642 통신 박민채 2012-03-26
26640 생활용품 채장희 2012-03-26
26636 통신 정애경 2012-03-26
26634 digital 김남호 2012-03-26
26632 기타 이주희 2012-03-26
26631 기타 장형용 2012-03-26
26628 기타 강희정 2012-03-26
26626 건설 강진호 2012-03-26
26624 생활용품 이주희 2012-03-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