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메티아 사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코스메티아 사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희연
  • 조회수 : 358회
  • 작성일 : 12-03-20 11:41:56

본문

2012년 3월 15일 오후 5시 4분에 지역번호 042로 '코스메티아'라는 화장품회사라고 칭하는 한 여성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더스킨하우스에서 1년전 화장품 구매하신 ㅊㅎㅇ 고객님 맞으시죠?"

라면서

"이번 신제품 셈플을 보내드릴 테니 써보시고 좋으면 구매해주시고, 만약 불편하신 부분이 있다면
일주일 후 연락을 드렸을때 사용소감과 구매 결정을 말씀 드리면 혹 구매 를 원하지 않으시면 직원이 찾아가 화장품을 회수할 거에요"

라는 내용의 통화를 한뒤 내일 다시 연락을 드릴테니 그때 다시 확인만 해 주시면 된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인 2012년 3월 16일 오전 10시 4분에 다시 지역번호 042로 연락이 왔고

이상하다고 생각해서 다시 물어봤습니다. - <녹취 음성까지 있어요>

분명히
화장품 본품, 샘플, 아이쉐도우

세가지를 보내준 뒤 일주일 동안 샘플을 사용 후 사용 후기를 말해주면 된다고 하였고
또한 아이쉐도우도 무료라고 했습니다.

-분명히 전화한 당사자가 이렇게 말했고 녹음된 것에 똑똑히 이렇게 말했습니다.


17일 택배가 왔고 - 착불
20일 오늘 연락이 되지 않습니다.


그냥 보낸이 주소로 다시 반송할까 생각중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 피해제보내용을 구체적으로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올려주신 제보에 대하여 처리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6658 통신 남지현 2012-03-26
26657 기타 박정연 2012-03-26
26656 생활용품 정수진 2012-03-26
26655 건설 전보라 2012-03-26
26653 digital 신인철 2012-03-26
26652 통신

처리중

환불 거절
김윤희 2012-03-26
26651 건설 조형찬 2012-03-26
26650 기타 하선란 2012-03-26
26648 digital 최정미 2012-03-26
26645 통신 송지환 2012-03-26
26644 기타 캘리 2012-03-26
26643 생활용품 최연범 2012-03-26
26642 통신 박민채 2012-03-26
26640 생활용품 채장희 2012-03-26
26636 통신 정애경 2012-03-26
26634 digital 김남호 2012-03-26
26632 기타 이주희 2012-03-26
26631 기타 장형용 2012-03-26
26628 기타 강희정 2012-03-26
26626 건설 강진호 2012-03-26
26624 생활용품 이주희 2012-03-26
26623 기타 김희선 2012-03-26
26621 통신 장종창 2012-03-26
26620 digital 고민정 2012-03-26
26618 건설 류현용 2012-03-26
26614 digital 김기범 2012-03-26
26608 건설 황정미 2012-03-26
26607 생활가전 이태원 2012-03-26
26606 기타 이진선 2012-03-26
26605 생활가전 최승비 2012-03-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