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 베가레이서를 사용중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스카이 베가레이서를 사용중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동우
  • 조회수 : 385회
  • 작성일 : 12-03-19 14:00:10

본문

휴대폰을 구입한지 7개월정도 되었습니다.
사용한지 5개월정도 되었을때 쯤 부터 기계에서 자꾸 이상한 소리가 나고 화면이 멍해지고 자꾸 꺼짐현상이 생겨 A/S를 맡겼습니다.
처음에는 보드판을 A/S해주더군요.
그런데도 자꾸 이상한 소리가 나고 꺼집 현상이 계속 났어요.
 다음주에 또 A/S 센터를 찾아갔지요. 그러자 그 담당 기사가 업그레이드를 해주셨어요.
괜찮아질거라고 하셔서 계속 사용을 하려고 마음을 먹었지만 오히려 폰이 거부반응을 일을키네요.
더 자주 꺼지고 멈추고 전화도 안받아지고 터치도 잘 되지 않았어요.
회사 사람들과 주위사람들은 환불을 하라고 했지만 기사님의 친절때문에 마음이 약해져 계속 사용을 하려고 했었어요.
환불이라도 해달라고 A/S센터를 다시 또 찾아갔지요. 환불을 해달라고 하였지만 기사님은 기다리라고 하셨어요.
 언제까지 얼마나 기다리라는 말은 하지 않았지요. 전 언제까지 기다려야 하는 걸까요?
연락주신다고 해서 매일매일을 기다리고 있어요.
연락은 2.3일뒤에 준다고 해서 당연히 휴대폰을 손에서 놓지않고 바라만 보구 있구요.
제가 먼저 당연히 연락을 해 보았지요. 그러면 항상 아주 친절하신 목소리로 "담당기사님께 연락드리라고 전해드릴께요" 라고 하시더군요. 그러면 항상 연락이 오지 않네요..
A/S센터에 가는 길은 항상 택시비 7천원정도 나와요. 벌써 4번째... 시간낭비 차비낭비.... 이게 도대체 무슨 짓인가요?? 연락이라도 해주신다면 이렇게 까지 화나진 않았을텐데요..
친절한척인가요??? 전화가 녹음이 되나요??? 친절한척 하지 말고 제가 원하는 환불을 해주시던지 아님 부슨 조취를 취해주셔야 하는거 아닌가요?
휴대폰요금... 기계값도 다 내고 있는데... 제가 공짜폰두 아니고 돈까지 내가면서 사용하는 휴대폰이 이렇게까지 속썩이면 어디 사용할 수 있겠습니까??
정말 화가나고 넘 넘 답답하네요..
스카이 제품도 실망스럽지만 매번 매장으로 찾아갈때마다 친절하신 직원들에게도 매우 실망스럽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휴대폰의 반복되는 이상현상으로 사용에 많은 어려움이 있으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는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 가능합니다. 해당내용은 업체에 전달해드리고 강력하게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6746 기타 김지은 2012-03-27
26745 기타 신애숙 2012-03-27
26742 생활가전 이재휘 2012-03-27
26739 기타 신애숙 2012-03-27
26737 생활가전 이경우 2012-03-27
26722 건설 이광 2012-03-27
26720 통신 김은영 2012-03-27
26714 기타 김민정 2012-03-27
26711 기타 이지은 2012-03-27
26709 자동차 지양근 2012-03-27
26706 기타 유진명 2012-03-27
26705 통신 최인식 2012-03-27
26702 통신 김민지 2012-03-27
26692 통신 송봉석 2012-03-27
26688 유통 김성진 2012-03-27
26687 건설 김일중 2012-03-27
26686 digital 황민수 2012-03-27
26685 통신 조현순 2012-03-27
26684 기타 이일성 2012-03-27
26683 생활용품 조은순 2012-03-27
26682 digital 손주연 2012-03-27
26681 digital 손주연 2012-03-27
26675 기타 이혜원 2012-03-27
26669 자동차 (주)현대전기기술학원 2012-03-27
26668 식음료 심동규 2012-03-27
26667 통신 백승환 2012-03-27
26666 생활용품 장재순 2012-03-27
26665 기타 박인혜 2012-03-27
26664 기타 구현 2012-03-27
26663 기타 이선혜 2012-03-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