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레 kt 전반적인 서비스 불편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올레 kt 전반적인 서비스 불편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혜진
  • 조회수 : 207회
  • 작성일 : 12-04-09 13:39:02

본문

인터넷 및 Tv계약연장 및 인터넷 전화가입을 위해 고객센터에 전화를 했습니다.
그런데 몇달 전에 해지한 유료서비스가 해지가 안돼있다는 말에 놀라서 난리도 아니었습니다 알고보니 고객센터에서 잘못 알고 말한거더군요 그래서 다시 재계약을 위해 전화를 했는데 또 같은 말을 하는겁니다. 결국 또 잘못 알고 그렇게 말한거더군요.
그것도 모자라 재계약 상담 중 요금 안내도 몇번씩이나 잘못해서 번복하고...
이 정도의 회사가 어떻게 이렇게 고객에게 혼란을 야기하는 행위를 반복하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그것도 부족해서 인터넷전화를 가입하기로 했는데 처음에는 2~3일 걸린다더니 나중에 가입한다고 했더니7~10일 걸린다고 하고
나중에 담당부서에서 전화와서는 88000원짜리는 재고가 없다며13만원짜리는 가능하다는겁니다.
동네 구멍가게도 아니고 재고도 없는 전화기를 어떻게 가입신청을 받고있는건지
꼭 13만원짜리를 팔려는 상술처럼 보이네요.
요약하자면 이 회사는 고객센터는 시스템재정비를 하여 제대로 된 상담을 신속 정확하게 해야하고
신규신청을 받기 전에 충분한 재고와 물건을 갖춰 원활한서비스가 이루어지도록 준비는 갖춘 후 신청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시대가 어떤 시대인데 우후죽순 신청부터 받고 없으니 비싼걸로 하는게 어떠냐는
이런 황당한 경우가 어디있습니까?
동네 구멍가게도 아니고 이렇게 큰 회사에서 상품도 제대로 못 갖추고 있다는 것이 말이됩니까?
그리고 고객센터에서 고객정보 하나 제대로 확인 못하고 몇번씩이나 번복하고 우왕좌왕 하는 것이 말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불정확한 안내와 불만족스러운 서비스로 많이 속상하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8531 digital 김건호 2012-04-03
28530 건설 정호재 2012-04-03
28529 digital 김건호 2012-04-03
28528 digital 궁금이 2012-04-03
28527 자동차 김향태 2012-04-03
28526 통신 기경환 2012-04-03
28525 digital 장라미 2012-04-03
28524 기타 김윤영 2012-04-03
28522 기타 김정연 2012-04-03
28521 생활용품 백은영 2012-04-02
28520 기타 김진희 2012-04-02
28519 기타 김진희 2012-04-02
28518 기타 김진희 2012-04-02
28517 생활가전 한창원 2012-04-02
28516 건설 이혜영 2012-04-02
28515 기타 김진희 2012-04-02
28514 기타 김정연 2012-04-02
28508 통신 양새미 2012-04-02
28506 기타 조은경 2012-04-02
28504 기타 신인선 2012-04-02
28501 생활용품 황인욱 2012-04-02
28498 digital 석연희 2012-04-02
28496 식음료

처리중

함량부족
민문식 2012-04-02
28495 자동차 이헌석 2012-04-02
28493 digital 김하얀 2012-04-02
28481 생활가전 김민아 2012-04-02
28477 digital 서자영 2012-04-02
28475 기타 황세희 2012-04-02
28473 기타 황세희 2012-04-02
28471 통신 이윤호 2012-04-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