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스" 교환 환불 안돼는 어처구니없는 사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탐스" 교환 환불 안돼는 어처구니없는 사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준행
  • 조회수 : 230회
  • 작성일 : 12-04-04 16:03:36

본문

"쿠팡" 이라는 쇼핑몰에서 "탐스"라는 메이커의 이름이 달린 신발을 샀다.( 3월 21일)

신발을 받고 신어 봤더니 사이즈가 맞지 않았습니다.

저는 교환을 하기위해 몇번의 공지사항을 읽고 사유서를 넣어 그대로 우체국에 붙여서 보냈습니다.

하지만 판매측에서는 교환이 안됀다더군요...

상자가 테이프로 감싸있어 상품교환이 안됀다는 어처구니없는 말을들었습니다....

공지사항에는 어디에도 상자가 회손돼면 교환이 안됀다는 말이 없었습니다.

판매자측에선 또다시 "상자도 상품입니다. 그것을 회손하셔서 교환 환불이 불가능합니다"라는

하더군요..

저는 그래서 공지사항을 다시 읽었습니다. 하지만 공지사항에는 상자까지 상품이란 말이없거니와

정작중요한 신발에 아무런 상처하나없이 보냈습니다. 하지만 판매측에선 또다시 "당연한것이기에

저희는 공지사항에 적어두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주위에 있는 친구들에게 물어봤습니다. "너넨 상자까지 상품이라고 생각해?" 라고

친구들은 " 잘모르겠다"고만 말하더군요.. 그래서 판매측에 제가 말했습니다"들으셧나요..

당연한 것이라면서요"라고요.

또다시 판매자측은 "그렇군요.. 하지만 저희 매장에서는 상자까지 상품으로 보기에 교환 환불이

불가능합니다"라고 만 계속 하더군요...

저는 "다른 매장에서는 상자를 안가져가도 바꿔주는데 왜 상자를 중요하게 여기십니까?,,, 정작 상품은

하나도 회손돼지도 않았는데요.." 라고해도 "저희는 상자가 상품으로 보기에 그걸 회손해서 교환환불이

돼지 않습니다."라고만 계속합니다..

저는 직원과는 말이 통하지않는 것 같아서 직원 상사 전화번호를 달라했지만 거부하더군요...

기분이 몹시 나뻤습니다.

상자 값도 물어주겠다고 했지만 그것도 소용이 없다고 안됀다고만하더군요

내용물만 바꿔달라고해도 마찬가지였죠(그렇다고 테이프가 막 여기저기 붙어있는것도아닙니다.깔끔하

게 붙여져있습니다.)


그신발이 싼것도 아니여서 정말 분이 터지고 속이 썩어버릴것같습니다.

제발 도와주십시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구입하신 신발사이즈가 맞지않아 교환요청했는데 박스훼손으로 불가하다고 하여 어이없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내용증명을 통해 환불 요청하실수있습니다. 박스가 훼손된 경우에도 박스 훼손이 청약철회를 방해하는 내용이라면 사전에 소비자에게 설명해야하며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하며, 더욱이 영업사원이 박스를 폐기하였다면 박스훼손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다고 할 것입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9360 기타 김상희 2012-05-08
39359 서비스 정혜진 2012-05-08
39358 기타 추민영 2012-05-08
39357 생활용품 김동래 2012-05-08
39355 기타 양새로미 2012-05-08
39354 통신 홍정희 2012-05-08
39353 생활가전 이상훈 2012-05-08
39352 서비스 황창오 2012-05-08
39351 기타 연상열 2012-05-08
39347 기타 연상열 2012-05-08
39344 통신 이정임 2012-05-08
39341 서비스 도우미 2012-05-08
39340 기타 장진식 2012-05-08
39339 통신 이정임 2012-05-08
39338 기타 장진식 2012-05-08
39336 기타 장진식 2012-05-08
39334 기타 모인숙 2012-05-08
39331 생활가전 이지연 2012-05-08
39330 통신 이민형 2012-05-08
39329 생활가전 이지연 2012-05-08
39328 서비스 jooh 2012-05-08
39327 기타 이춘숙 2012-05-08
39326 휴대전화 고성애 2012-05-08
39325 식음료

처리중

**
김종우 2012-05-08
39324 통신 홍범준 2012-05-08
39323 기타 박성주 2012-05-08
39322 기타 이상혁 2012-05-08
39321 유통 김성호 2012-05-08
39320 기타 소형섭 2012-05-08
39319 생활용품 최창윤 2012-05-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