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링고서비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KT 링고서비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정애
  • 조회수 : 307회
  • 작성일 : 12-03-20 15:17:19

본문

안녕하세요.
당사에서 가입한 KT링고서비스 관련하여 문의하고자 합니다.
2011년 3월 29일에 KT링고 서비스에 전화기 2대를 신청하고
2011년 4월 4일에 KT링고 서비스에 전화기 2대를 추가 신청하였습니다.
그런데. 2012년 3월 19일에 링고서비스 멘트 수정차 회사전화로 전화를 걸었더니.
기존에 신청한 4대중 3월 29일에 신청한 2대만 링고서비스가 되어 있고, 4월 4일에 신청한 2대는 서비스가 되고 있지 않더라구요.
하여 KT에 전화를 걸었더니 1577-1511 링고서비스 담당에게 문의를 하라고 하더군요
1577-1511에 전화를 걸었더니, 기존 2대는 신청이 되어 있고 2대는 따로 신청이 되어있지 않아서 그렇다고 합니다. 헌데 중요한건 링고서비스를 받지 못한 2대에 각각 비용 2,200원씩 1년여간 청구가 되어 빠져 나갔었다는 겁니다. 환불 요청을 하였더니 KT에만 신청을 하고 1577-1511로 전화를 따로 하지 않았으므로 본인들 잘못이 없으니, KT에 전화하여 그당시에 1577-1511로 전화 하라는 안내 멘트를 받았는지 확인을 하라는 군요.
1년여전꺼를 멘트 확인을 하라는 것도 황당하고, 서비스를 받지 못했는데. 기존 청구 금액을 돌려 줄수 없다니, 이런 도둑놈 심보가 어디 있습니까?
KT 전화 했더니, 그 놈의 KT는 연결이 너무 어렵고, 수신신청을 해 놓았더니, 핸드폰으로 전화만 한두번 울리고 받았더니, 바로 끊어져 버리더군요... 이런 젠장... 속 터질꺼 같은 맘에 KT 사이트에 문의 글을 올려 놓았는데. 연락도 없네요.
서비스를 받지 못했는데, 돈을 청구해서 빼간것도 우수운데. 돌려 줄수 없다니... 나 참~
답답한 마음에 글 남겨 봅니다..  현명한 중재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통신사에 가입하신 링고서비스가 가입이 되어있지 않다며 서비스가 되지않았으면서도 요금은 발생이되어 빠져나가고 있었다니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오늘 하루 편안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6860 건설 국경연 2012-03-27
26859 기타 조승우 2012-03-27
26856 생활가전 양정인 2012-03-27
26855 금융 임제현 2012-03-27
26853 기타 최찬영 2012-03-27
26850 digital 배미희 2012-03-27
26847 해결&감사글 박정연 2012-03-27
26846 통신 안효식 2012-03-27
26845 통신 (주)새롬네트웍스 2012-03-27
26844 생활용품 신은진 2012-03-27
26843 기타 이윤지 2012-03-27
26840 건설 이영은 2012-03-27
26838 통신 최철영 2012-03-27
26835 유통

처리중

3년된패딩
서은경 2012-03-27
26833 통신 이민경 2012-03-27
26831 생활용품 강진주 2012-03-27
26830 통신 안용민 2012-03-27
26829 기타 박일웅 2012-03-27
26828 금융 박승영 2012-03-27
26827 통신 정 화 2012-03-27
26825 건설 최수진 2012-03-27
26822 통신 양용범 2012-03-27
26821 통신 이재형 2012-03-27
26819 digital 백승도 2012-03-27
26815 기타 윤수진 2012-03-27
26813 건설 이준회 2012-03-27
26801 통신 오하나 2012-03-27
26796 기타 이정은 2012-03-27
26794 digital 장윤지 2012-03-27
26792 생활가전 최두현 2012-03-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