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토로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모토로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은영
  • 조회수 : 302회
  • 작성일 : 12-04-02 11:38:41

본문

저는 작년에 핸드폰을 구매하고 구매와 동시에 폰이 하루에 5~6번정도 재부팅이 혼자 대곤햇습니다.서비스센터가 먼관계로 그냥저냥 사용하엿구요.근데 이번년도 들어와서 터치가안대고 전화가 받아지질안아서 수리센터에가서 수리를 시작햇습니다. 그게 한 두달전부터엿지여.수리하고오면 그다음날 똑같은 증상이 나타났고.결굴 터치판넬까지 갈아주었지요.근데 무용지물이였습니다.제가 일하는건 자재과라 전화가 하루에수십통 옵니다.삼성에 나가서 고생하고 계시는 저희회사직원들이 저에게 전화를 하기위해 삼십분을 걸어나와 전화를 하곤하는데 이노무 전화기때문에 전 전화를 받을수도 없엇을뿐더러 상사분들에게 꾸지람까지 들었습니다.수리는 네번,,,그리고 그이후 새폰으로 교환까지 해주었는데 그폰두 마찬가지로 드레그가 되지않았고 동영상까지 촬영해 두었습니다. 저는 환불을 원햇지만 또 본인들이 증상확인전에는 절대로 환불을 해줄수 없다하십니다. 제가 이고통을 얼마너 더 견뎌야 할까요? 점심시간에 밥도 안먹구 수리하는동안 두시간이고 기다렸다가 고쳐오면 정말 하루라도 수리한 보람이라도 있어야 하는데 그런것도  없고 돈과시간을 투자한 보람도 없자나요. 서비스센터가 멀거든요 한번에 가는 버스도 없고 그래세 택시타고다니고..후..세폰은 또 어떻구요 받은지 지금 삼주도 안댓어여 그런데 쓰다보면 드레그가 또 안대는데...이걸 제가 그쪽에 확인시켜줄때까지 환불을 안해준다는데 말이됩니까 ..정말 신임이 떨어져서 말입니다..믿음을 주지 않네요 진짜로..31일날에는 확인안댄다해서 대치폰받아가지고 나왓는데 폰이 아에 화면이 보이질 않습니다...이틀동안 전화도 못받고 ...너무 화가나서 지금 이렇게 올립니다. 제가 환불 못받을까요? 이정도면 환불해줘야하는거 아닌가여...돈과 시간 너무 아까운데 전 정말 이것마져도 보상받고 싶은데..어끄제 받아온폰 동영상 올려드립니다..이건 고객에 대한 농락이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화가 머리끝까지나요.더 많은일이있엇는데 글로쓰기에는...어떻게 환불 받을수 잇을가요...정말 서비스 센터나 고객센터는 자기들 입장만 내놓는데 고객의 입장에선 어떻게 해야할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기기교체 1개월 이내 동일 재불량 발생건으로 불량증상 확인중에 있으며, 증상이 확인될 경우 환불 진행 가능함을 안내하였음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반복되는 휴대폰의 이상증세로 사용에 많은 불편이 있으시겠습니다. 공산품(휴대폰)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이때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8337 건설 김희진 2012-04-02
28336 건설 이유리 2012-04-02
28335 식음료

처리중

반품요청
윤은경 2012-04-02
28334 기타 안경순 2012-04-02
28333 금융 김진희 2012-04-02
28332 기타 이서현 2012-04-02
28331 생활용품 김해옥 2012-04-02
28330 digital 박현철 2012-04-02
28329 생활가전 익명 2012-04-02
28328 통신 이재현 2012-04-02
28326 식음료 장현주 2012-04-02
28325 기타 박두창 2012-04-02
28323 식음료 박지은 2012-04-02
28321 기타

처리중

쇼핑몰
강민정 2012-04-02
28320 생활용품 김현주 2012-04-02
28319 digital 이정훈 2012-04-02
28318 생활용품 이준철 2012-04-02
28316 기타 이혜숙 2012-04-02
28314 생활용품 강지혜 2012-04-02
28312 자동차 김재욱 2012-04-02
28310 기타 홍정무 2012-04-02
28307 건설 박영민 2012-04-02
28306 건설 김혜선 2012-04-02
28305 건설 오익주 2012-04-02
28303 건설 박찬미 2012-04-02
28302 기타 이남석 2012-04-02
28300 생활용품 김현주 2012-04-02
28297 기타 김인백 2012-04-02
28294 생활용품 신경혜 2012-04-02
28293 기타 이혜정 2012-04-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