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방판으로 사게된 아기책 "차일드애플' 반품하고 취소해달라고 내용증명까지 보냈는데 취소를 안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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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박은영
- 조회수 : 213회
- 작성일 : 12-03-27 12:5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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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연씨말이 이책을 보다가 애기가 크면 이책을 가지고 다른책으로 보상교환이 가능하다고 몇번을 반복해서 얘기했어요~~
그말을 듣고 이책을 산 이유가 가장컸답니다.
현금으로 하면 19만원인데..카드로 하면 수수료를 줘야한다고 함서 20만원이라고 하더군요
저 현금을 안갖고 있어서 그냥 20만원에 산거였죠~~
근데 원래금액에 카드쓴다고 수수료 더 받아챙기면 원래 법으로 문제있지않나요??
아~~선뜻 반품해준다는....그말을 믿는게 아니였는데ㅠㅠ
책을 산 그날 신랑이 책을 보더니 그림이 이쁜것 같지도 않고 다른곳에 함 가서 보고 구매하는게 낫지않겠냐고 하더군요~그러면서 반품하는게 좋다고요
그래서 그다음날 저한테 책을 팔았던 그여자분께 전화를 걸어서 남편이 책을 반품하라고 한다고...반품하고 싶다고 했죠. 그랬더니 그여자분 좋은책인데 왜 반품을 하려고 하냐면서 자꾸 한번 보고 결정을 하라고 하더군요. 나중에 보다가 다른책으로 보상교환두 된다고하면서 ...그래도 전 반품을 하고 싶다고 하니~~다른책으로 교환하라고~~반품을 해줄생각을 전혀안하더군요!!! 전 계속 반품을 요구했습니다. 그랬더니 조건을 제시하더군요!! 반품을 해줄수는 있다 . 대신 내가 낸 20만원을 다 돌려받을순 없다고하더군요. 그말이 넘 황당했습니다. 일반마트에서 단돈 천원짜리를 구매해도 반품하면 그대로 취소를 해주는데~~책산거를 취소해달랬더니 손해를 보고 반품을 하던지 말던지 하랍니다. 그래서 제가 그게 무슨말이냐고 하니깐~~취소하면 그렇다나요?? 그얘기를 하면서 소리를 지르더군요!! 나참~~어이가 없어서 !!!! 전화를 끊고 본사로 전화하니 자기네와는 상관없다고...본사는 책만 파는곳이고 책을 샀던 지점쪽으로 연락을 하라고 하더군요..와~~이건 뭥미?? 할말이 없더군요~ 본사직원말이 아니면 책판사람한테 전화해보라고 ..좀전에 통화하고 이쪽으로 전화를 하는거라고 하니 자기네도 방법이 없다고 하네요.그래서 제가 그럼 소비자고발쪽에 신고해서 해결해도 되냐고 하니 맘대로 하랍니다. 그렇게 해서라고 해결된다면 그렇게 하시라고요..와~베짱이 참~~~~ㅡㅡ^
그길로 내용증명 작성해서 우체국으로 갔습니다. 가는 도중에 책값 20만원이 결제 되었다는 문자를 받았습니다. 카드를 정지시켰어야했는데..바보같이...ㅠㅠ 우체국에서 내용증명 보내고 이틀인가 있다가 받은책 그대로 택배로 보냈습니다. 전 내용증명이랑 책두 보냈으니 당연히 카드를 취소해줄주 알았습니다. 그래서 그냥 기다리고 있었죠. 오늘 담달에 카드대금을 얼마나 내야하나 검색해서 보고있는데 생각보다 많은 금액이 나왔더군요. 그래서 상세내역을 보니 책값 20만원이 떡하니 청구되어있는거였어요~~그래서 이번엔 지점으로 다시 전화했습니다. 반품하고 취소한다고 내용증명까지 보냈는데 왜 취소가 안되었느냐고 따졌드만 그직원이 하는말이 저한테 책을 팔았던 이지연씨 이름을 대면서 그사람하고 해결하랍니다. 자기네쪽에서는 카드취소를 할 능력이 안된다나요??? 이지연이라는 여자가 자기네쪽으로 취소를 요청해야 해줄수 있답니다.
어떻게 지점에서 카드승인을 가능한대...취소를 못해준다고 하는거죠??
이지연이라는 여자는 20만원을 취소하는게 아니라 저한테 손해금액을 떼고 취소를 해줄수 있다고하고
전 절대 손해금액을 받을순 없습니다. 제가 낸 금액 그대로를 받아야겠습니다
아~~이래서 방판물건을 사지말라는 말이 있나봅니다!!!
이래서 이름있는 책을 사라고 하나봅니다
카드사에 전화해보니 자기네에서는 해줄수 있는게 없고 가맹점에서 취소요청을 해야만 취소가 가능하다고 하는군요
경찰서에 신고해야하나요??
애기보라고 좋은맘으로 책을 산거였는데~~나참~~이렇게 방판하는 여자도 집에 아기가 있을껀데
이렇게 하는 행동보면 참~~어이가 없고...이렇게까지해서 돈을 벌고 싶을까하는 생각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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