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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파 자루아울렛점 신고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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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영광
  • 조회수 : 240회
  • 작성일 : 12-03-24 21:49:12

본문

22일 목요일 네파 인천자루아울렛점에서
트레이닝 바지를 990000원 주고 구입을 했습니다.
다른 색상을 원했는데 그거 뿐이여서 구매를 했습니다.

 

그리고 2틀 후

오늘 다른 네파매장에서 원하는 트레이닝 바지를 사게되어서
환불을하거나 상의로 교환하기위해 갔는데

바지가 무릎이 늘어나있고 엉덩이가 늘어나있다고 환불, 교환해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처음 매장에서 입어보고 입은적이 없는데도 말입니다. 디피되있는 옷을 그대로 산게 제 실수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매장에 디피되어있는 다른 옷을 들고와서 보여드렸습나다.

매장에 디피되어있는 바지가 무릎이 늘어나 있더군요.

그랫더니 제질이 다르답니다. 제질이 다르면 늘어나고 말고가 상관이 없을까요??

 

그리고 또 제가 물어보았습니다.

그럼 이렇게 늘어난 옷을 저한테 왜 파셧냐고...

 

돌아오는 말은 이러했습니다.

확인해보고 팔았답니다... 멀쩡한거 팔았답니다.

과연 확인을 했을까요???


제가 옷을 사러간날은 직원분이 매우 바빠보여서 제가 매장에 들어갈때 인사도 안하고 옷정리를 하고 계시더군요.
그러다 제가 사이즈를 물어보니 그때서야 입어보라고 디피되있는걸 그냥 주셧습니다.
저는 입어보고 사이즈는 괜찮아서 사겟다고하니
디피되있던 제가 입어본 그 바지를
그냥 접어서 쇼핑백에 바로 담더군요...

 

저에게 분명 확인하고 팔았다고 했지만 저는 정확하게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냥 담아주던 그 날을...

 

아울렛 씨씨티비 돌려보면 제 말이 맞다는걸 알 수 있을텐데

 

확인을 안하고 파셧는데 확인하고 팔았다고 거짓말하시고...

암튼 이렇게되면 제품의 상태를 속이고 소비자에게 판매한거 아닙니까??
생각해보니 더 괴씸한 직원이네요


직원분은 소비자심의위원회 어쩌구하면서 옷이 환불이 가능한건지 보내서 검사를 받자고 하는 것입니다.
환불이 가능한 상태인지 아닌지...


검사 이전에!!!!!

제품을 정확히 확인을 하지 않고 팔았는데
확인했다고 말한거 자체가 모순입니다.
또 검사를 하려면 그 옷의 외형만을 보지말고
정확한 땀성분인 염분 이라던가 채액, 붙어있는 각질의 수
그리고 저 말고 입어본사람이 있을텐데 다른 사람의 각질수와 제 각질수의 차이

옷에서 나는 냄새!!!
이런거 까지 정확히 분석해야 입은건지 아닌지 알 수 있는것 아닙니까??
이럴때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그냥 가서 씨씨티비 확인 할까요???
따질까요???

제가 산 옷하고 네파자루아울렛점에 디피되있는 무릎 늘어난 바지
사진찍어두면 도움이 될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시에만 착용하였던 옷이 늘어나 환불이 어렵다니 매우 당혹스러우시겠습니다. 일반거래의 경우 제품하자를 제외한 환불규정은 없습니다. 업체측에서 환불 의사가 있으나 옷이 늘어나 환불을 거부하고 있다면 해당의류가 전시된 옷이었고 트레이닝복 특성상 잘 늘어날수 있는 부분으로 구매시 늘어난 상태임을 입증하시어 원만한 협의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편안한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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