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에서 자품 구매를해 잘못 사항을 지적 하엿으나 자기들은 관련없다는 말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g마켓 ] g마켓에서 자품 구매를해 잘못 사항을 지적 하엿으나 자기들은 관련없다는 말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래혁
  • 조회수 : 609회
  • 작성일 : 13-03-12 19:42:37

본문

안녕하세요

오늘 소비자로써 안좋은일이 잇어 참을까 고발 할까 고민하다가 적습니다

앞주 금요일날  중학교 2학년 다니는 아들이  사고 싶다는 가방을 인터넷 검색하여  구매 할려고 여러 사이트를 방문 하였습니다.

제품명은 아디다스애플백팩 L43765로 최저가 11번가 구매 요청하였더니 품절이라 구매가 안되더라고요
그래서 G마켓에 들어가 11시 30분쯤 구매 요청 하여 승인까지 받았습니다.

화요일쯤 도착 하지 않을까 아들은 잔뜩 기대하고 있고요

화요일 아침 아들이 오늘은 가방 도착하겟지 하면서 활짝웃고 학교로 갔습니다

그런데 10시쯤 판매처인 (주)청운스포츠에서 품절로 환불예정이라 문자가 도착 하엿습니다.
받은 번호로 전화 연결을 시도 하였으나  연결이 안되어

그 싸이트 다시 방문 판매중인가 확인결과 판매중이더라고요
G마켓에  항의 전화 및  품절이라고  주문 다음날 또는 월요일 오전에 연락해줘야 정상 아니냐

혹모르니 업체에 연락해봐서 연락 주시고 하고 전하 끊고 약 30분 후에 G마켓에서 연락이 왓습니다

전화 갈거라.

그런데 기다려도  전화는 안오고 답답한 마음에 오후 2시쯤 G마켓 연락 다른 아가씨왈 자신들은 판매하는곳이 아니라 판매한곳에 알아서 할거라는뜻의 이야기 자기들은 단순 사이트 운영자라함

그럼 소바자인 제가 큰 회사 사이트 운영회사에 사정 이야기 하고 해결 요청하는것이 맞지 안나 생각되나

조금더 기다리면 연락 오겟지 하엿습니다

그래서 오후 5시까지 기다리고 다시  G마켓에 연락 처음부터 다시 자초 지정을 이야기 하고
단순 사이트 운영자라고 하더라고

소비자인 전 G마켓을 보고 구입하는데 믿음이 갓다고

분명 책임을 가지고 처리 바란다고 기타 이야기 하고 끊었으나 아직도 대답이 없습니다.

분당 소지바를 우롱하는 짓이면

어찌보면  판매자 보다 운영자인 G마켓이 더 큰 문제일수도 잇습니다
그리고 지금 이시간에도  그 판매자는 그 가방을 팔고 잇습니다

하루 종일 항의 하는 사람이 잇는데도 없다는 가방을 팔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잘 처리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8170 digital 박윤향 2012-05-03
38167 생활가전 김미순 2012-05-03
38158 기타 금동숙 2012-05-03
38147 기타 김동혁 2012-05-03
38142 건설 김혜인 2012-05-03
38140 건설 정선희 2012-05-03
38137 통신 DLFJS 2012-05-03
38123 건설 지우람 2012-05-03
38118 건설 해바라기 2012-05-03
38115 생활용품

처리

가발
신지영 2012-05-03
38114 기타 송형용 2012-05-03
38112 기타 박성준 2012-05-03
38111 생활용품 이미령 2012-05-03
38109 유통 이충익 2012-05-03
38107 digital 이지혜 2012-05-03
38105 건설 황미영 2012-05-03
38104 digital 마성욱 2012-05-03
38102 digital 임동일 2012-05-03
38099 digital 김태경 2012-05-03
38095 digital 권오상 2012-05-03
38094 기타 박공명 2012-05-03
38093 통신 이현희 2012-05-03
38092 digital 윤석현 2012-05-03
38091 통신 이현희 2012-05-03
38090 유통 김대중 2012-05-03
38089 유통 유태현 2012-05-03
38088 식음료 윤윤식 2012-05-03
38087 건설 김대중 2012-05-03
38085 생활용품 최유친 2012-05-03
38081 건설 김성용 2012-05-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