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물 분실사고와 관련해서 저의 억울한 심정을 글로 올립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세탁물 분실사고와 관련해서 저의 억울한 심정을 글로 올립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건영
  • 조회수 : 695회
  • 작성일 : 12-05-01 12:16:11

본문

제가 너무나 억울하고 분해 이글을 올립니다. 저는 경기도 하남시에 사는 22살 박**입니다. 제가 4월6일에 세탁소에 옷3벌을 맡겼습니다. 제가 4월11일 수요일에 옷을 찾으러 세탁소에 갔습니다. 그런데 아주머니께서 그 중 하얀블라우스가 있는줄 모르고 아직 세탁을 못하셨다고 하셔서 토요일에 다시 오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전 토요일에 옷을 찾으러 다시 갔는데 아주머니께서 하시는 말씀이 옷2벌이 다른분과 바뀌었다고 하셨습니다. 전 너무 당황스러웠습니다. 옷이 다른분 옷과 바뀌었다고 너무나 태연스럽게 말씀하시고는 아주머니께서는 옷 바뀐분하고 얼굴도 알고 그 분 집과도 세탁소와 가깝기 때문에 반드시 옷을 찾을수있다고 저에게 호언장담을 하셨습니다. 그리고는 화요일에 다시 오라고 하셨습니다. 전 그 아주머니의 말을 믿고 화요일에 다시 갔더니 아주머니께서 아직 못찾았다고 하시고는 사과는 켜녕 되려 옷을 사주시겠다고는 전화번호를 적고 가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아주머니 따님은 제게 소비자고발원에 접수하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하시는말씀이 소비자고발원에 접수하면 저한테 불리하다고까지 말씀하시는데 저는 너무나 얼울해 눈물이 나왔습니다. 대체 이게 무슨경우인걸까요?? 전 단지 옷을 맡기고 그 세탁소에서 옷을 잃어버렸는데 제가 왜 이런 수모를 당해야하는 걸까요?? 너무나 분해서 잠도 자지못했습니다. 저는 흰블라우스와 재킷을 잃어버렸는데 그 중 흰블라우스는 산지 한달밖에 안되고 영수증도 있어서 흰블라우스는 돌려받았는데 재킷은 2010년도에 제가 22만원을 주고 샀습니다. 그런데 2010년에 산 옷의 영수증이 있기는 너무나 터무니 없는 억지입니다. 그리고 그 재킷이 지금은 재고가 없어서 옷을 돌려줄수없다고 너무나 당당히 말씀하시고는 비슷한 옷을 사서주겠다고 하셨는데 제게 아무런 상의도 없이 너무나 터무니없는 가격과 품질의 옷을 사서 제게 보여주셨습니다. 전 아주머니께 이건 진짜 아니다싶어서 그냥 제 잃어버린 옷과 똑같은걸로 돌려받고싶다고 하였는데 아주머니께서는 그 옷 재고가 없는데 어쩌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는 소비자고발원에 접수하겠다고는 제 집 주소와 이름을 적어달라고 하셨습니다. 전 너무나 화가나고 눈물이나 제가 이렇게 도움의 글을 씁니다. 제게 도움을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세탁소 이용중 맡기신 의류의 분실로 많이 당황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세탁물 분실 또는 소실 시 손해배상 요청이 가능합니다. 세탁업 배상비율표에 따라 감가상각하여 보상요청이 가능하며  단, 분실물의 종류, 구입일, 가격 등에 다툼이 있는 경우 우선 인수증에 기재된 내용을 기준으로 하되, 인수증에 이러한 내용이 누락되어 있는 경우에는 소비자가 입증하는 것을 기준으로 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세탁소에서 배상을 거부한다면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피해사실과 배상에 대한 내용을 발송하시기 바라며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4488 기타 백효정 2012-04-24
34485 기타 정은진 2012-04-24
34483 기타 최미 2012-04-24
34469 통신 박영애 2012-04-24
34465 기타 최새별 2012-04-24
34462 기타 최새별 2012-04-24
34457 기타 장현일 2012-04-24
34456 자동차 김용태 2012-04-24
34453 digital 한기정 2012-04-23
34450 기타 강영미 2012-04-23
34448 통신 이은성 2012-04-23
34446 통신 성영주 2012-04-23
34443 통신 원효재 2012-04-23
34441 기타 김용선 2012-04-23
34440 건설

처리

**
강익 2012-04-23
34437 유통 조영철 2012-04-23
34434 digital 임윤성 2012-04-23
34432 생활가전

처리

**
김종섭 2012-04-23
34427 유통 이송이 2012-04-23
34426 기타 고지윤 2012-04-23
34420 기타 성효주 2012-04-23
34419 digital 한상익 2012-04-23
34412 digital 권옥겸 2012-04-23
34409 기타 이국희 2012-04-23
34402 통신 임창한 2012-04-23
34401 기타 김재중 2012-04-23
34400 digital 유종수 2012-04-23
34395 생활가전 박무자 2012-04-23
34393 통신 남덕현 2012-04-23
34392 해결&감사글 형세린 2012-04-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