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씨라운지멤버십 사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비씨라운지멤버십 사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이옥
  • 조회수 : 285회
  • 작성일 : 12-03-24 19:22:21

본문

어느날 비씨카드라고 전화가 왔습니다. 비씨카드로써 많은 혜택이 있는데..받아보겠냐고 하길래 업무도 바쁘고 해서 혜택이 있다면 인터넷에서 확인해 보겠다고 말하고 끊었는데 다음날 비씨라운지에 멤버십에 가입되었습니다. 라는 문자가 와서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문자를 지웠습니다. 전화를 할때 혜택과 관련한 연회비니 이런 이야기는 한마디도 없었는데 오늘 청구서를 우연히 확인하니 연회비 5만원이 청구되어 있어서 황당합니다.
이건 확실한 사기라고 여겨지고 보이스피싱과 다를바가 없다고 생각되어 도움을 요청합니다.
급한 마음에 전화를 하니 주말이라 연결이 되지 않는군요
그리고 사기당한 5만원을 어떻게 돌려받을 수 있는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내용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시어 기사 검색시 =비씨카드 멤버십 얼렁뚱땅 가입시키고 연회비 '쏙'빼가=로 기사(http://www.consumernews.co.kr/news/view.html?pid=289552)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 업체로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6859 기타 조승우 2012-03-27
26856 생활가전 양정인 2012-03-27
26855 금융 임제현 2012-03-27
26853 기타 최찬영 2012-03-27
26850 digital 배미희 2012-03-27
26847 해결&감사글 박정연 2012-03-27
26846 통신 안효식 2012-03-27
26845 통신 (주)새롬네트웍스 2012-03-27
26844 생활용품 신은진 2012-03-27
26843 기타 이윤지 2012-03-27
26840 건설 이영은 2012-03-27
26838 통신 최철영 2012-03-27
26835 유통

처리중

3년된패딩
서은경 2012-03-27
26833 통신 이민경 2012-03-27
26831 생활용품 강진주 2012-03-27
26830 통신 안용민 2012-03-27
26829 기타 박일웅 2012-03-27
26828 금융 박승영 2012-03-27
26827 통신 정 화 2012-03-27
26825 건설 최수진 2012-03-27
26822 통신 양용범 2012-03-27
26821 통신 이재형 2012-03-27
26819 digital 백승도 2012-03-27
26815 기타 윤수진 2012-03-27
26813 건설 이준회 2012-03-27
26801 통신 오하나 2012-03-27
26796 기타 이정은 2012-03-27
26794 digital 장윤지 2012-03-27
26792 생활가전 최두현 2012-03-27
26789 기타 박은영 2012-03-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