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류(속옷)환불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의류(속옷)환불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봉현
  • 조회수 : 803회
  • 작성일 : 12-04-25 19:32:14

본문

저는 2012년3월19일 광고를 보고 라쉬반 속옷을 구매하였읍니다 광고내용은 8매제품구입하고 1매는 입어보고 많족하지 않으면 환불배송비5000원만 내고 7매를반품할을수 있다고 (1매는서비스제품임)신문광고에 표기되었읍니다.
저는 상담 직원과 신체 사이즈를 알려주고  제품을 받아(100호) 사용해보니 여간 불편하기에
상담직원에게 너무 타이트하고 불편하다고 햇더니 치수를 (105호)사용하시면 괜찮을것이라고 해서
다시 (105호)를받고 펼쳐보니 먼저 입었던 옷과  (착용하지않고)비교해보니 별차이가 없어
상담직원에게 문의한내용이  새로온 옷도 불편할것같은데 입어봐야하는지 않이면 그냥반품해야하는지 문의했더니 이번엔 틀림없이 잘맞을것이라고 하시면서 몇일 입어 보시라고 해서 입어보앗으나 역시 불편함이 그전과 동일하여  사용한2개제품은 제하고 환불응 요청했으나
상담직원이 알아보곘다고하고선 2주가지나도 열락이 없기에 다시
상담직원에게 어떻게 되었냐고 문의 했더니 또알아본다고 미루기에 이렇게 시간만 흘러 가기에
상담직원에게 4월9일다시 문의 전화했더니 반품받을수 없다고하기에 이렇게고발합니다
정리
1.신체치수를 알려 주었는데 잘못된치수의 (100호)의류(8매)배송으로인한 불편야기
2.다시 상담하여 (105호)치수배송 제품확인후 별차이가 없는것 같아입어야 하는지 반품해야 하는지 문의
  직원은 무조건 입어보라함
3.입어본결과 역시 불편하여 반품요구(6매)하였으나 알아보곘다고 미룸
4.약3주후 열락이 없어 문의결과 반품(6매)않된다고함
5.상대회사
라쉬반(1544-7888)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봉암동469-11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속옷 구입시 여러장 구입하고 1매착용후 불만족시 반품가능하다고 광고해놓고 사이즈가 맞지않아 반송요청했는데 불가하다고 하여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실 수 있으시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편안한 저녁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3621 기타 김은영 2012-04-20
33620 기타 김은식 2012-04-20
33619 식음료 안원권 2012-04-20
33618 기타

처리중

MCL보조기
이광덕 2012-04-20
33615 기타 이응원 2012-04-20
33614 건설 강인애 2012-04-20
33609 생활용품 정강수 2012-04-20
33608 통신 박금규 2012-04-20
33606 생활용품 황부옥 2012-04-20
33605 유통 KOFATE 2012-04-20
33603 기타 박지용 2012-04-20
33600 건설 송현주 2012-04-20
33598 식음료

처리중

식품 반품
김영미 2012-04-20
33596 통신 정봉욱 2012-04-20
33594 digital 박주환 2012-04-20
33593 digital 강계화 2012-04-20
33591 기타 강준모 2012-04-20
33590 기타 최지현 2012-04-20
33589 digital 박두환 2012-04-20
33588 생활용품 조선정 2012-04-20
33587 기타 선영희 2012-04-20
33583 통신 박정민 2012-04-20
33582 기타 정승은 2012-04-20
33580 건설 하정화 2012-04-20
33577 생활용품 김성만 2012-04-20
33575 기타 전윤직 2012-04-20
33573 digital 이미선 2012-04-20
33566 기타 김유진 2012-04-20
33564 digital 김가영 2012-04-20
33563 금융 김대민 2012-04-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