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n 계약 해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jtn 계약 해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지윤정
  • 조회수 : 1,655회
  • 작성일 : 12-04-20 09:32:13

본문

지난 1월에 jtn과 계약을 했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전화상담시 받았던 내용과 계약후
실제로 받은 혜택이 다르다는것입니다

1월초 부터 거이 1주일 정도 계속 상담을 받으면서 이거해 준다 저거 준다라는 내용이였습니다..

그러나 계약을 계속 망설이니까...저한테는 특별한 혜택 을 준다면서 명품 시계 까지 준다고 하더군요..
회사로 계속 전화가 와서 전화를 계속 붙잡고 잇을수가 없어서 ..계약을 하게 돼었습니다..
계약후 택배를 받고..정말 명품 시계와 티켓 회원 카드 등...이 도착 했습니다..
다음날 홈페이지를 들어가서 확인해 보니....
저는 3살된 아이가 있습니다,,,아이와 같이 볼수 있는 뮤지컬 공연등이 없어서..혜지 전화를 드렸습니다..
회사를 다니다 보니 정신도 없고...잠시 잊고 있다가 한통의 전화를 받았습니다..
받은 곳은 jtn 결재가 안됐다고..전화를 했더라구요...
그래서 첨에 보내주신 뮤지컬도 못가고...혜지를 하겟다고 했더니...
그럼 첨에 보내드린 뮤지컬 티켓의 비용을 내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20만원 상당에 티켓 비용을 물어야 하나요...
계약서를 보시면 알겟지만 계속 계약후 15일 이전에만 계약 혜지가 된다고 하고...
jtn에서 받은 물건들은 다시 jtn으로 보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화권유로 계약하신 해당업체와의 계약해지 관련하여 방문판매등에관한법률 제 8조에 의거 전화권유 판매로 판매사원이 거짓으로 구두상  체결한 계약은 계약서를 교부받은 날부터 14일, 계약서를 교부받은 때보다 재화 등의 공급이 늦게 이루어진 경우에는 재화 등을 공급받거나 공급이 개시된 날부터 14일이내 당해 계약에 관한 청약철회를 할 수 있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구두상으로 한 계약에 대해서는 인정을 하지 않고있으며 분쟁이 발생시 계약서의 효력이 중요합니다. 또한 개별약정 불이행에 따른 분쟁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계약서에 개별약정 내용을 반드시 명시해야 할 것이며 제품 구입시 반드시 계약서상 약관, 조건 등의 사전점검이 필요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8635 기타 백찬우 2012-05-05
38634 생활용품 서상천 2012-05-05
38628 기타 지수진 2012-05-05
38627 기타 김지효 2012-05-05
38626 digital 김유정 2012-05-05
38625 기타 김지효 2012-05-05
38624 기타 김두산 2012-05-05
38623 식음료 탁양현 2012-05-05
38622 식음료 탁양현 2012-05-05
38621 기타 김종철 2012-05-05
38620 생활가전 전혜란 2012-05-05
38619 통신 이정웅 2012-05-05
38618 서비스 김호겸 2012-05-05
38617 휴대전화 연은경 2012-05-05
38616 생활용품 안병현 2012-05-05
38615 기타 박용남 2012-05-05
38595 기타 배정은 2012-05-05
38594 기타 김봉현 2012-05-05
38586 서비스 장희영 2012-05-05
38583 식음료 손명자 2012-05-05
38582 통신 전재용 2012-05-05
38581 식음료 박은진 2012-05-05
38580 생활용품 김혜인 2012-05-05
38579 통신 홍상범 2012-05-05
38578 기타 김순영 2012-05-05
38577 기타 김순영 2012-05-05
38576 유통 김예진 2012-05-05
38575 생활가전 한수인 2012-05-05
38573 식음료 지혜림 2012-05-05
38569 통신 조윤희 2012-05-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