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처구니 없는 삼성전자서비스센터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어처구니 없는 삼성전자서비스센터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효정
  • 조회수 : 538회
  • 작성일 : 12-04-06 14:31:44

본문

광명시에 살고 있는 25살 직장인입니다

현재 쓰고있는 핸드폰이 삼성전자의 호핀이라는 스마트폰인대요
언제부턴가 자꾸 결함이 발생되어 소하동 삼성 서비스센터에
못해도 7번이상 갔었습니다.
매번 부품을 바꾸고 수리를 하고 해도 계속되는 통화끊김과
여러 문제로 찾고 또찾고 화도내보고 할짓 안할짓 다해봤습니다.
그리고 서비스센터에선 늘 똑같은 답만 돌아왔습니다
부품 교체라던가 결함에 이상을 모르겠다는 답답한 답변만...
그리고 난후 서비스센터 분들이 제 핸드폰을 이용해보고 결함을 체크하시겠다고
하셔서 핸드폰을 맡기고 다른 대체폰을 사용하다가
답답해서 찾아갔더니 결국 결함을 찾지못했다며
다시 사용한후 결함이 발생되면 지인을 통해서건 어떻게해서건 촬영을해오라고
했습니다.
더황당한건 분명 통화중 이상에 대해 결함을 말씀드렸었는데
그쪽분들중 누군가 께서 제 명의로 되있는 그 핸드폰으로
동영상을 보는 기능을 결제 사용하여 요금이 청구되었습니다
처음엔 아니라고 당신들이쓴게 아니라고 우기시더니 결국 죄송하단말과
사용요금을 돌려주시더라는 겁니다.
소비자가 봉도 아니고 나이가 어린 여자라 무시하는것도아니고
엄연히 따지고보면 명의도용으로도 오해할수 있는 소지를 가졌음에도
달랑 죄송합니다와 사용요금 7500원 이라니...
국내 굴지의 대기업 삼성전자는 핸드폰의 결함도 찾지못하는 그런 기업이었습니까 ? ? ? 그럼에도 대기업이라 할수있는건지요...
화가 채 가시지도 않은 상태로 그 결함이 있는 핸드폰을 다시 받아
돌아오는데 어찌나 답답하고 분통하던지...
너무 화가나서 그럼 본사서비스팀 연락처를 알려달라고해도
알려줄수없다고 하고..
소비자를 우롱하는 것도 아니고 여러번 부속교체와 A/S 를 하고도
결함발생을 모르겠다며 아니리한 자세를 취하고 절대 핸드폰을 교체해
주지 못하겠다는 말만 하는 삼성전자 서비스 센터를 정말 어떻게 해야합니까
너무 화가 나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휴댜폰의 반복되는 이상현상으로 사용에 많은 어려움이 있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해당내용은 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0443 금융 박영준 2012-05-12
40441 digital 정재호 2012-05-12
40436 건설 김은옥 2012-05-12
40435 기타 주애리 2012-05-12
40433 기타 문성원 2012-05-12
40432 건설 김은옥 2012-05-12
40431 서비스 서준혁 2012-05-12
40429 생활용품 안광수 2012-05-12
40427 유통 최건순 2012-05-12
40420 식음료 김진영 2012-05-12
40415 생활용품 방찬욱 2012-05-12
40411 해결&감사글 최둔영 2012-05-12
40410 서비스 김영하 2012-05-12
40408 휴대전화 박재홍 2012-05-12
40402 기타 안중현 2012-05-12
40401 휴대전화 김민경 2012-05-12
40399 생활가전 제다이7 2012-05-12
40398 유통 엄지숙 2012-05-12
40397 서비스 안윤정 2012-05-12
40396 기타 김자은 2012-05-12
40395 기타 이미진 2012-05-12
40394 생활용품 서보용 2012-05-12
40393 서비스 한윤주 2012-05-12
40392 기타 한국혀 2012-05-12
40391 서비스 교복 2012-05-12
40390 서비스 김채정 2012-05-12
40389 서비스 신동화 2012-05-12
40386 통신 강은경 2012-05-12
40371 식음료 신정권 2012-05-12
40370 기타 이은정 2012-05-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