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익익스프레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익익스프레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시숙
  • 조회수 : 447회
  • 작성일 : 12-03-11 11:13:06

본문

전에 삼익익스프레스를 통해 이사를 했었다고 글을 올렸었습니다.
그때 삼익익스프레스에서 복분자 들어있는 병과 도자기 항아리 큰거 하나와 김치냉장고 밑에 받침을 깨고,
보온병 5개와 락앤락통 세트를 분실했었습니다.
그때 삼익익스프레스에 처음에는 찾아달라고 했었습니다.
그런데 챙긴것은 기억이 나는데 놓은것은 기억이 나지 않는다.  모른다.  맘대로 하라고 했었습니다.
그런데 사업자가 일을 게을리 하지 않았음을 증명하지 못하면 손해를 배상할 책임이 있다.
소비자가 이사화물 인도받은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사업체에 내용증명 통지하면 배상밭을 수 있다.
라고 알려주셔서 삼익익스프레스에 내용증명서를 보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서 답변문이 왔는데
복분자항아리는 이사할때 파손이 되어 팀장이 죄송하다고 말했더니 제가 괜찮다고 했다고 왔습니다.
하지만 그때 복분자항아리가 깨진거에 대한 죄송하단 말을 듣지 못했었습니다.
그리고 이사가 끝난뒤에 팀장이란 사람이 집에 다시와서 그냥 항아리 깻다고 죄송하다고 해서
복분자항아리에 대해 얘기하는지 알고 됏다고 그냥 가라고 했었습니다.
그런데 나중에 보니 도자기 항아리가 깨진것이 였습니다.
그리고 김치냉장고는 일단a/s기사를 불르라고 해서 불렀습니다.
그리고 a/s기사님께 최근에 깨진것인지 오래된 것이지 물으니깐 최근에 깨진 것이라고 말을합니다.
오래됐으면 깨진부분이 까매진다고 그래서 김치냉장고 받침부분이 깨진것은 보상을 해줬습니다.
그리고 락앤락통 세트와 보온병은 직원들이 본 적이 없답니다.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전화상으로는 짐을 다 챙겼다고 했었고, 락앤락통들이랑 보온병을 챙긴것까진 기억하는데
놓은것은 기억이 안난다고 애길했었습니다.
그런데 이제와서 본적도 없다라고 합니다.
그러면 락앤락통들이랑 보온병 놓은것을 어디에 놧는지 증명하라고 하니깐
그럼 남의집살림 밥숫가락 개수 까지 알아야 하냐면서 자기네들은 모른다고 마음대로 하라고 말합니다.
그런데 이젠 너무 지쳐서 복분자 항아리랑 도자기 항아리는 보상안받고
그냥 락앤락통과 보온병만 보상해달라니깐 저보고 숨기고서 보상해 달라고 하는것이
아니냐고 합니다...
아니 락앤락통들이랑 보온병들 숨겨서 모합니까..
서비스업이 이렇게 나몰라라해도 되는겁니까
툭하면 알아서 해라 맘대로 하라니요
이게 고객 대하는 태도입니까?
정말 어이없고 화가나네요
대체 어떻게 해야 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 고발센터)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는 제보자께서 원하는 부분에 대해 강제성을 갖고 처리 해드릴 수 있는 부분이 아님을 양해부탁드리며, 해당 제품에 대해서 내용증명 발송하시고 거부할경우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7421 기타 김충정 2012-03-29
27420 생활가전 김미선 2012-03-29
27419 digital 박재원 2012-03-29
27418 건설 최예은 2012-03-29
27417 digital 윤숭희 2012-03-29
27416 건설 최인애 2012-03-29
27415 digital 송준학 2012-03-29
27414 기타 김진옥 2012-03-29
27413 digital 송영훈 2012-03-29
27411 기타

처리중

가방 a/s
가미선 2012-03-29
27408 digital 송영훈 2012-03-29
27407 생활가전 최유리 2012-03-29
27406 통신 김대용 2012-03-29
27405 기타 윤정순 2012-03-29
27403 digital 김선혜 2012-03-29
27402 기타 정진화 2012-03-29
27401 digital 정동혁 2012-03-29
27400 생활용품 홍웅표 2012-03-29
27399 기타 김진희 2012-03-29
27398 식음료 김아라 2012-03-29
27396 기타 정두영 2012-03-29
27395 digital 이형숙 2012-03-29
27394 건설

처리중

cgv
정명근 2012-03-29
27393 생활용품 윤선영 2012-03-29
27392 건설 허주현 2012-03-29
27390 기타 송민호 2012-03-29
27387 생활용품 윤선영 2012-03-29
27386 기타 양영미 2012-03-29
27383 기타 송민호 2012-03-29
27382 유통 정혜미 2012-03-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