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방송 hcn 정상 해지 후 자동이체로 요금 추가 결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충북방송 hcn 정상 해지 후 자동이체로 요금 추가 결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준엽
  • 조회수 : 582회
  • 작성일 : 12-04-27 09:46:08

본문

안녕하세요.

충북 hcn 방송을 몇년째 이용하다 이사를 하면서 정상 해지를 작년 12월에 했습니다.
올해 1월에는 12월 사용요금에 대한 사용료를 지불했습니다.

문제는 2월, 3월, 이번 수요일 4월 25일에 자동이체로 또 요금을 빼갔다는 겁니다.
2월달에 자동이체로 요금이 나갔으니 돌려달라 했고 자동이체 해지를 다시한번 신청했습니다.
상담원이 알았다고 하여 그렇게 알고 지내다가... 3월에 또 자동이체 되는것을 보고 다시한번 신청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3월 요금에 대한 입금도 없고 어제 4월 요금까지 자동이체 되는겁니다.
해지를 하였고 상담원도 통화내역을 다 녹음한다고 하였습니다.

작은돈이지만 자동이체를 해간다는거에 너무 어이가 없습니다.

이거 절도 아닌가요?

내용확인하시고 해결에 도움을 주셨으면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오랫동안 이용하시던 해당지역방송을 이사하면서 해지하셨는데 그뒤로 동의없이 사용요금이 인출되고 있어서 황당하셨겠습니다. 유선을 통한 구두의사표시는 나중에 사업자가 부인할 경우 입증이 어려운 관계로 소비자는 내용증명우편을 통하여 계약해지의사를 표시해야 할 것입니다. 사업자의 계속적인 해지지연이나 부당한 요금청구를 할경우 방송통신위원회(1335)에 민원접수가 바람직합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3817 생활용품 송수권 2012-04-21
33804 건설 김진환 2012-04-21
33803 기타 박철기 2012-04-21
33802 식음료 한상진 2012-04-21
33801 식음료 임상빈 2012-04-21
33800 기타 박두환 2012-04-21
33799 건설 김다연 2012-04-21
33796 건설 이기훈 2012-04-21
33788 digital 이미선 2012-04-21
33787 기타 안태양 2012-04-21
33785 기타 최윤정 2012-04-21
33783 기타 박상민 2012-04-21
33782 건설 최동식 2012-04-21
33781 기타 한소라 2012-04-21
33779 식음료 백민주 2012-04-21
33776 식음료 한영진 2012-04-21
33771 생활용품 이진영 2012-04-21
33770 생활용품 윤환이 2012-04-21
33768 건설 정은숙 2012-04-21
33767 digital 김영훈 2012-04-21
33766 기타 김지은 2012-04-21
33765 digital 김영훈 2012-04-21
33764 건설 김혜빈 2012-04-21
33759 digital 김영훈 2012-04-21
33758 기타 박미영 2012-04-21
33757 digital 임윤신 2012-04-21
33756 digital 오경아 2012-04-21
33755 digital 오경아 2012-04-21
33754 식음료 김병호 2012-04-21
33753 기타 신교범 2012-04-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