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아트 배송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케이아트 배송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구혜진
  • 조회수 : 237회
  • 작성일 : 12-03-25 11:11:36

본문

친구 생일이라서 악세사리 선물을 해주고 싶어서 찾던중 친구가 좋아하는 연예인이 끼고 나온 물품을 판매하는 케이아트라는 사이트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고민 안하고 바로 가입 후 주문을 시켰는데 (12.2.27 가격 30500원) 나중에 인터넷 사이트의 후기를 보니 배송이 좀 늦는 곳이라서 약 2주 정도 걸린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2월 29일에 제 물건은 언제정도 배송이 걸릴지에 대해 궁금증을 가졌고 결국 문의 전화를 했습니다
상담원 말로는 3월 1일이 공휴일 이니까 3월 2일에 확인후 바로 보내준다고 하였습니다
제가 그럼 언제쯤에 도착하냐고 물으니 10일 쯤에 도착한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10일이 지나도 오지 않자 저는 원래 배송이 느린 곳이니 그러려니 하였는데 5일쯤 더 지나자 초조해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다시 한번 전화를 걸었더니 상담시간이 아니라 전화가 연결이 안된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그 다음날 다시 전화를 했는 데 통화중이였습니다 시간마다 계속 전화를 했는데 계속 통화중이라고 했습니다 심지어 밤 열한시에도 통화중이라고 하는 겁니다 그래서 친구에게 물어봤더니 사기당한 거라면서 전화를 일부러 돌려놓은 거라고 하는 겁니다
그래서 그 사이트에 써놓은대로 Q&A에 글을 올려서 3월 25일까지 배송을 요구했습니다.
그런데 그 글을 완전히 무시하는 겁니다
그래서 메일도 보냈습니다
"대체 언제 배송이 되는 겁니까!"
그에 대한 답도 오지 않았습니다
학생을 상대로 이게 뭐하는 짓입니까... 정말 사기 당한 것 같습니다..
좀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입하신 물픔이 배송지연되고 있어 많이 답답하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법이나 소비자 분쟁해결기준에 의해 사업자 귀책사유로 인한 계약 미이행이므로 계약해제 및 손해배상 요구가능하며, 소비자가 선급한 금액에 대한 환급은 해지의사 통보일부터 3일 이내 실시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구매후 한달간이나 의도적으로 물건을 배송하지 않고 있다면 사기행위를 의심해 봐야겠으며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http://www.ctrc.go.kr)에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7033 기타

처리중

일사천리
김은경 2012-03-28
27031 생활가전 서인혜 2012-03-28
27030 기타 조은혜 2012-03-28
27029 digital 신원선 2012-03-28
27028 기타 배지은 2012-03-28
27027 생활용품 장재순 2012-03-28
27026 생활가전 이덕용 2012-03-28
27025 기타 송시원 2012-03-28
27024 생활용품 송미화 2012-03-27
27023 자동차 이점조 2012-03-27
27022 digital 조준 2012-03-27
27021 digital 배일한 2012-03-27
27020 생활가전 이우진 2012-03-27
27019 건설 주현 2012-03-27
27018 기타 신은희 2012-03-27
27017 기타

처리중

환불거부
홍유진 2012-03-27
27016 기타 신아름 2012-03-27
27015 digital 김나연 2012-03-27
27014 식음료 권용범 2012-03-27
27013 digital 김나연 2012-03-27
27005 digital 박효정 2012-03-27
27004 통신

처리중

자동결제
윤지영 2012-03-27
27002 식음료 배상이 2012-03-27
27001 기타 정애리 2012-03-27
27000 식음료 배상이 2012-03-27
26999 식음료 안승완 2012-03-27
26998 생활가전 배은정 2012-03-27
26995 식음료 박남호 2012-03-27
26993 생활용품 황범석 2012-03-27
26991 기타 김희정 2012-03-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