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송가구 흙침대(99만원상당) 불량품 반품 거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노송가구 흙침대(99만원상당) 불량품 반품 거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치민
  • 조회수 : 420회
  • 작성일 : 12-03-18 19:02:18

본문

침대는 설치제품이므로 일단 설치후엔 반품불가 하다는 자기들만의 불공정한 조항을 들어 불량인데도 고장인 보료만 교환하겠다는 통보를 받고 본소비자는  다음과 같은 사유로 부분 교환은 안받겠다. 반품으로 처리할것을 요청하였으나 계속 거절당해 귀 센터에 고발합니다.

1) 그들의 반품,교환 조건에는 단순 변심이 아니고 불량품일 경우엔 교환이 가능하다는 조항도 있으며
2) 본제품의 구매에서 claim 까지의 경위는
      ㄱ) 인터넷몰 11번가를 통해 3/3 발주  3/8 설치후 test시 불량발견(스위치 넣으면 누전차단이되어 단전됨)
      ㄴ)담당기사가 회로를 손을 본후 정상으로 되었다하고 돌아감
      ㄷ) 밤에  침대를사용코져 스위치를 넣은 순간  설치후 test시와 같은 현상 발생함
      ㄹ) 3/9 노송 고객센터로 이사실 통보함 3/12일에 처리방안 연락 주겠다고해놓고 3/12일 늦게까지 무소식
      ㅁ) 3/13~14양일간 독촉과 함께 11번가에 주문을 취소함( 그때까지 반품요청란이 없었기에 취소만 가      능음)
      ㅂ) 본인으로서는  낮은 제품 신뢰도와  기사의 얼랑뚱땅식 처리로 소비자 기만 ,우롱 및 늑장대응 과        그 들 만의 불공정 거래조항등은 받아드릴수 없으며
      ㅅ) 비록 3/14일 늦게 기사로부터 불량 보료만 교환 하겠다고 하기에 위  ㅁ),ㅂ)항의 이유와
      ㅈ) 설치라는 어의해석에도 찬성 안함 즉 불량품을 설치해놓고 사후처리도 이루어 지지 않은 상태를 설치완료라니  본인은 인수증을 써준적도 없고 또한 정상 제품을 설치해 놓아야 설치라는 정의가 성립 되는것이라 생각함.
      ㅊ)  결론적으로 이와같이 신뢰성이 낮은 제품은 앞으로도 고장이 날 확률이 클 뿐만 아니라 이회사와 같이    A/S에 늑장을 부리거나 직원의 일처리 수준이나 질이 너무 낮은 제품은 도저히 인수할수 없기에 본건을 반드시 회수해 가도록 귀 센터에 고발하오니 선처를 당부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불량인 제품의 침대에 대해 반품을 거부하고 있어 많이 답답하시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 되세요.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최종 반품 운송비 셀 포인트 지원하였으며, 3월 16일자로 환불 처리되어 상품(돌 침대) 금주 중 수거 예정임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7430 생활용품 한나영 2012-03-29
27423 digital 이승재 2012-03-29
27422 digital 전호영 2012-03-29
27421 기타 김충정 2012-03-29
27420 생활가전 김미선 2012-03-29
27419 digital 박재원 2012-03-29
27418 건설 최예은 2012-03-29
27417 digital 윤숭희 2012-03-29
27416 건설 최인애 2012-03-29
27415 digital 송준학 2012-03-29
27414 기타 김진옥 2012-03-29
27413 digital 송영훈 2012-03-29
27411 기타

처리중

가방 a/s
가미선 2012-03-29
27408 digital 송영훈 2012-03-29
27407 생활가전 최유리 2012-03-29
27406 통신 김대용 2012-03-29
27405 기타 윤정순 2012-03-29
27403 digital 김선혜 2012-03-29
27402 기타 정진화 2012-03-29
27401 digital 정동혁 2012-03-29
27400 생활용품 홍웅표 2012-03-29
27399 기타 김진희 2012-03-29
27398 식음료 김아라 2012-03-29
27396 기타 정두영 2012-03-29
27395 digital 이형숙 2012-03-29
27394 건설

처리중

cgv
정명근 2012-03-29
27393 생활용품 윤선영 2012-03-29
27392 건설 허주현 2012-03-29
27390 기타 송민호 2012-03-29
27387 생활용품 윤선영 2012-03-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