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라는 대기업의 a/s 실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전자라는 대기업의 a/s 실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근태
  • 조회수 : 318회
  • 작성일 : 12-04-17 12:10:04

본문

현재 사용하고 있는 tv가 42인치인데 불량화소가 생겨 a/s기사 방문결과 화면 중앙이 아닌 좌측 3/1지점이기 때문에 이것은 패널을 교체해줄수가 없다는 답변을 듣고 다시 상담센터로 전화를 연결하여 지역총괄인 양주지점 차장이란 분에게 연락이 갈것이니 문제를 해결할수 있을거라는 말에  전화를 받아보니 불량화소가 10개 이하라면 패널을 교체받을수 없다는 답변을 들었
습니다 

이에 "불량화소"가 1개이던 2개이던 말그대로 불량이 아닌것이냐는 말에 차장이란 분이

말이 불량화소지 전문용어로 "안점" 이라고 하기 때문에 불량이라고 보기엔 어렵다란 식으로 말하는것은 무슨 말장난입니까
또한 삼성이나 엘지같은 대기업에서 물건을 사는것은 그만큼 대기업이기 때문에 큰돈을 주면서 믿고 사는것인데
불량화소 하나쯤은 소비자가 참고 봐야한다는 말과 태도는 너무 안일한것 같습니다
겉으로는 무결점이네 어쩌네 하면서 42인치급에서 불량화소 1개정도는 아무것도 아닌것 처럼 말하는 것을 보고  엘지라는 회사 제품을 내가 왜 샀나 싶네요
보통 패널이나 티비는 삼섬보다 엘지가 좋다고 하여 샀고 패널의 무상서비스 기간인 2년도 아직 남아있는데  불량화소 하나정도는 그럼 소비자가 참고써야 하나요 라는 말에 차장이란 분이 묵묵무답으로 반응하시고 정말 엘지가 대기업이 맞는지 의심스럽습니다

정말이지 미국이라는 나라의 중심가중 하나인 타임스퀘어광장에 대문짝 만한 광고를 띄우는 대기업이 이정도 밖에 안되는지 참 실망이였습니다

끝으로 lg전자 고객의 소리는 왜 존재하는지도 모르겠네요 자신이 올린글은 자신밖에 볼수가 없으며 다른분들이 볼수있는것은 아마도 관리자가 좋은 내용만 걸러서 다른분들도 볼수있게 하는것 같은데 쓴것은 입에 담지도 않고 뱉어버리고 단것만 입맛에 맛게 운영하는것 또한 정말 이해가 가질 않는것 같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a/s를 받으시는데 해당업체의 안일한 태도와 불편함으로 많이 속상하셨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0812 해결&감사글 유혜정 2012-04-10
30811 통신 김창언 2012-04-10
30810 건설 최철기 2012-04-10
30809 통신 김창언 2012-04-10
30808 생활가전 황한솔 2012-04-10
30807 digital 김성범 2012-04-10
30806 통신 최윤경 2012-04-10
30805 식음료 임종필 2012-04-10
30804 기타 홍성국 2012-04-10
30802 digital 신승훈 2012-04-10
30792 생활용품 김정진 2012-04-10
30791 digital 박재한 2012-04-10
30790 생활가전

처리

**
김규리 2012-04-10
30789 통신 이태화 2012-04-10
30788 기타 이하나 2012-04-10
30787 생활가전 장미선 2012-04-10
30786 생활가전 박경순 2012-04-10
30784 통신 임기호 2012-04-10
30783 건설 이하나 2012-04-10
30781 생활가전 박기옥 2012-04-10
30779 건설 백길요 2012-04-10
30778 건설 박지훈 2012-04-10
30775 digital 한홍열 2012-04-10
30773 기타 김오네 2012-04-10
30772 기타 김은실 2012-04-10
30771 통신 허동일 2012-04-10
30770 기타 김남돈 2012-04-10
30769 기타 황지현 2012-04-10
30768 건설 남수경 2012-04-10
30767 금융

처리

**
유혜정 2012-04-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