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쇼핑 구매물품중 일부 인도거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홈쇼핑 구매물품중 일부 인도거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성범
  • 조회수 : 461회
  • 작성일 : 12-04-17 11:26:47

본문

구매처: GS홈쇼핑.
구매물품: DSLR 캐논600D 카메라
구입일자: 2012,02,25
구입조건:  구입후 1개월이내에 캐논 홈페이지에서 정품등록을 하면 GE일렉 청소기를 구매고객 전원에게
              보내준다고 해서 기일내에 등록을하고 기다렸는데 한달 가까이 지나서 확인해보니 이벤트에 참가
              해야준다고 하네요. 분명희 정품등록만 하면 주는걸로 안내를 했고 또 안내한데로 했는데 이제와
              서 안된다고 하니 소비자를 우롱해도 분수가있지 적은금액도아니고 또 정품등록 하느라 하기싫은
              개인 정보를 모조리 등록했는데 안된다고하니 완전희 기만 당하는 심정입니다. 
              이런경우 카메라 가격에는 물론  청소기의 가격도 포함되었다고 봐야겠지요.
              가끔 불공정 거래관행이 뉴스가 되어 기업들이 사회의 지탄을 받는데 제가 직접이런일을 격어보니
              분통이 터집니다. 제발 청컨데 소비자의 권익을 위해서 에쓰시는 분들꼐서 GS홈쇼핑이나, 캐논카
              메라측이 확실한 조치를 취할수 있도록 도와주시길 부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홈쇼핑에서 카메라 구입후 정품등록을 하면 청소기를 준다고 해놓고 이벤트 참여할경우에만 지급된다고 하여 매우 기분나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실 수 있으시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0812 해결&감사글 유혜정 2012-04-10
30811 통신 김창언 2012-04-10
30810 건설 최철기 2012-04-10
30809 통신 김창언 2012-04-10
30808 생활가전 황한솔 2012-04-10
30807 digital 김성범 2012-04-10
30806 통신 최윤경 2012-04-10
30805 식음료 임종필 2012-04-10
30804 기타 홍성국 2012-04-10
30802 digital 신승훈 2012-04-10
30792 생활용품 김정진 2012-04-10
30791 digital 박재한 2012-04-10
30790 생활가전

처리

**
김규리 2012-04-10
30789 통신 이태화 2012-04-10
30788 기타 이하나 2012-04-10
30787 생활가전 장미선 2012-04-10
30786 생활가전 박경순 2012-04-10
30784 통신 임기호 2012-04-10
30783 건설 이하나 2012-04-10
30781 생활가전 박기옥 2012-04-10
30779 건설 백길요 2012-04-10
30778 건설 박지훈 2012-04-10
30775 digital 한홍열 2012-04-10
30773 기타 김오네 2012-04-10
30772 기타 김은실 2012-04-10
30771 통신 허동일 2012-04-10
30770 기타 김남돈 2012-04-10
30769 기타 황지현 2012-04-10
30768 건설 남수경 2012-04-10
30767 금융

처리

**
유혜정 2012-04-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