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 지하철내 상가에서 맞춤한복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동대문 지하철내 상가에서 맞춤한복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정희
  • 조회수 : 513회
  • 작성일 : 12-04-12 17:27:58

본문

동대문 지하철내 상가에서 한복을 3월22일경에 맞추었습니다.
조카결혼식이 3월31일 이었기 때문에 그때 입으려고 했는데...

처음부터 색상이 마음에 들지않아 동생이랑 같이 갔다가 저는 맞추지 않겠다고 했더니
가계사장이 기어이 맞추라고 별소리를 다해서 잘해주겠노라고 해서 찝찝하지만 맞추게 되었습니다.
옆 상가에 갔다가 다시 내려와 한복을 맞추지 않겠다고 했더니 저고리감을 잘라서 공장에 넣었기 때문에
취소해 줄 수 없다고.  잘해 주겠다고 하면서 억지로 돌려보내서 할 수없이 돌아왔습니다.

집에 오면서 아무리 생각해도 안되겠다 싶어 다시 전화해서 한복 안 맞추겠노라고 얘기 했더니,  공장에 옷감
이 들어가서 안된다고 해서  몇번이나 그러면 저고리감을 제가 사겠다고 했더니 그말에 대답은 안하고, 그날
동생이 계약금을 20만원 걸었기 때문에 `제가 10만원, 동생이 10만원 계약금을 걸어논 상태다. 취소는 불가
하다.` 면서 동생에게 전화를 해서 절대못해준다며 어찌나 괴롭히는지 할 수 없이 하겠다고 대답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30일날 옷을 찾았더니 저고리는 너무 딱맞고 치마는 너무길고, 신발은 사이즈,색상 안맞고, 어찌해야되나요?  저는 31일날 결혼식에 입지 못했기 때문에 환불 받고 싶은데요.  27만원에 맞췄는데 20만원만 돌려달라 했더니 절때 돈은 못돌려준다고 하네요.  이런 치사하게 장사하는 분들 해결할 방법이 없는건가요??

부탁드리겠습니다. 부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맞추신 한복과 관련하여 안타깝게도 매장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라면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구입시 영수증 혹은 매장에 교환 혹은 환불과 관련된 특별한 사항이 안내되었다면 그 내용이 우선시 되어 환불받기 어려울 수도 있으며 전자상거래·방문판매·할부거래 등은 각각의 법률에서 일정한 기간 이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하도록 명문화 되어 있으나 일반거래에 대하여는 별도의 청약철회기간과 철회제도가 없습니다. 다만 물품의 하자로 인한 경우에는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여 수리, 교환, 환급 등의 순서로 보상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9608 생활용품 이효정 2012-04-05
29607 digital 정현창 2012-04-05
29606 식음료 박주홍 2012-04-05
29605 금융 정지우 2012-04-05
29604 자동차 김태욱 2012-04-05
29603 기타 고선희 2012-04-05
29602 생활용품 이상걸 2012-04-05
29601 기타 고선희 2012-04-05
29600 생활용품 장위안서우 2012-04-05
29599 digital 정재균 2012-04-05
29598 digital 박현희 2012-04-05
29591 생활용품 임은진 2012-04-05
29585 생활가전 유영수 2012-04-05
29582 기타 김기석 2012-04-05
29577 기타 김영아 2012-04-05
29572 digital 윤상인 2012-04-05
29569 건설 강혜진 2012-04-05
29566 통신 최선웅 2012-04-05
29565 건설 김샛별 2012-04-05
29564 통신 김경재 2012-04-05
29563 기타 지현 2012-04-05
29561 건설 이창훈 2012-04-05
29560 금융 장용태 2012-04-05
29559 금융 강경용 2012-04-05
29558 기타 박성은 2012-04-05
29557 생활용품 윤정임 2012-04-05
29556 기타 이동만 2012-04-05
29555 생활용품 윤정임 2012-04-05
29554 기타 한선애 2012-04-05
29553 기타

접수

보험
고선희 2012-04-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