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다시 SK가입하면 내가 성을 간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또 다시 SK가입하면 내가 성을 간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혜경
  • 조회수 : 223회
  • 작성일 : 12-03-28 19:31:23

본문

또 다시 SK가입하면 내가 성을 간다.

1. 그동안 서울에서 아내 이름으로 sk인터넷 사용하다가 5개월전 분당 야탑동으로 이사를 갔다.
2. SK인터넷 서비스 지역이 아니라고한다.( 10차례 전화 통화후 답변)
3. 해약해 달라고하니 아내 본인이 전입신고를 해야한다고한다.( 5차례 전화후 답변)
4. 아내는 아이들과 함께 부산에 살고 있다. 부산에서도 SK인터넷전화 사용중이다. 좀 우습지 아니한가.
5. 아이들이 미성년자라 세대가 전부 주소이전을 해야한다. 새학기이고 진학문제로 당장 주소를 옮길수 없다.
6. 타 통신사는 임대계약서로도 해약이 가능하다. SK는 왜이럴까? 모두 도둑놈 도둑년들인가?
7. 그후 5개월이 흘렀다. 새학기 문제 진학문제 모두 정리되어 큰맘먹고 주소이전을 했다.
8. 주민등록등본 발급해서 5개월전 sk에서 알려준 번호로 팩스 전송했다02 6202 7204.
9. 106에 전화해서 서류 보냈으니 해약해 달라고 했다. 몇가지 질문후에 아내 본인이 전화하라 한다.
상담원은 아내 본인이 전화할 경우에도 과거 설치되었던 장소를 아내가 알아야 한다고 한다.
아내는 부산에 살고 있으니, 내용을 잘 모른다.
10. 아내에게 과거 설치되었던 장소를 문자로 알려주고 106에 전화하라고 했다.
11. 아내가 106에 전화했다. 상담원이 이번에는 요금정산방법을 물어본다. 지로냐 자동이체냐.
아내가 조금 화가 났다. 내게 다시전화해서 물어본다. 나는 지로라고 대답했다.

12. 아내가 또 다시 상담원과 전화한다. 상담원은 처음부터 다시 모든걸 물어본다.(과거 설치장소/지로냐 뭐냐등)
이번에는 팩스서류를 몇번으로 보냈는지 물어본다. 드디어 아내가 폭발하고 만다.
이년 저년 하고 욕을 헀나보다. 처음부터 과거설치장소/지로/서류보낸팩스번호를 알아야한다고 했으면,
신랑이 한꺼번에 다알렸줬을텐데. 이게 무슨짖이냐고 욕을했나보나.
매번 전화할때마다 상담원이 달라져서, 자기는 모른다고 한다. 이전 상담원의 잘못이라는 뜻이다.
이게 무슨 탁구시합니냐? 핑퐁치고들 있네 싶다.
아내가 울먹이며 내게 전화해서 서류보낸 팩스번호 알려달라고 한다. 또다시 문자로 팩스번호알려줬다.
13. 아내가 다시 전화하니, 마감시간이라 대응이 안된다고 한다.
14. 내일이면 될까? 내일은 또 뭘 물어볼까? 신뢰가 안간다. 아내가 전화하면 또 다른걸 물어 볼것같다.
쉽게 해약이 될상황이라면 이년놈들이 이런짓들을 하겠나.
15. 이제는 우린 전화못하겠다.(그동안 30번 전화했다. 이정도면 충분하다본다)
니들이 전화좀주라. 010-4574-1156 : 박혜경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인터넷 사용중 이사를 하셨는데 사용불가지역이라 서류보냈는데 제대로 접수되지않았다면서 처리지연되고 있어서 매우 화가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7342 기타 김미경 2012-03-29
27341 기타 박성진 2012-03-29
27340 자동차 신미나 2012-03-29
27339 digital lg전자싫어 2012-03-29
27338 생활가전 하제연 2012-03-29
27337 건설

처리중

대리운전
김명자 2012-03-29
27336 통신 홍종원 2012-03-29
27335 건설 김영희 2012-03-28
27334 건설 김영희 2012-03-28
27333 digital 박준민 2012-03-28
27332 생활가전 김진영 2012-03-28
27331 digital 유연희 2012-03-28
27328 통신 선한걸 2012-03-28
27325 기타 이수진 2012-03-28
27318 기타 윤영미 2012-03-28
27312 기타 이경숙 2012-03-28
27306 생활용품 김다애 2012-03-28
27301 자동차 김다영 2012-03-28
27300 식음료 한경혜 2012-03-28
27294 생활용품 손현지 2012-03-28
27290 통신 안효정 2012-03-28
27289 digital altnrl 2012-03-28
27288 식음료 정부원 2012-03-28
열람중 통신 박혜경 2012-03-28
27286 생활용품 윤주영 2012-03-28
27285 건설 이한백 2012-03-28
27284 기타 정연아 2012-03-28
27283 기타 박경예 2012-03-28
27282 건설 박혜란 2012-03-28
27281 기타 박경예 2012-03-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