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판매업자 신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통신판매업자 신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원은진
  • 조회수 : 197회
  • 작성일 : 12-03-28 16:57:44

본문

2월 22일 페코리노 로마노 치즈를 코스트프라자라는 인터넷 쇼핑몰에서 주문을 했습니다.
롯데카드로 결제했습니다.
그후 4~5일이 지나도 상품이 오지 않아 판매자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품절이라고 하시더군요.
품절이면 미리 연락을 주셨어야 하지 않냐고 반문하고 카드 취소를 요청했습니다.
못 미더워서 그날 당장 처리해달라고 제차 말을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며칠전 혹시나하는 마음에 카드결제내역을 확인해보았습니다.
결제취소는 커녕 저는 벌써 대금 지불까지 한 상태였습니다.
화가나서 판매자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저의 일반전화, 핸드폰으로 전화를 하니 받지 않더군요.
혹시나해서 발신번호표시 없이 전화를 걸어보았습니다.
전화를 받더니 제가 환불껀이라고 말을 하니 회의중이라며 다시 전화주겠다며 급하게 전화를 끊어 버렸습니다.
당연히 전화는 없었습니다.
상대가 인터넷 전화이기에 문자도 보내보았으나 답없기는 마찬가지였습니다.
판매자 사이트에 들어가니 저랑 비슷한 피해를 입은 구매자글이 하나 있었습니다.
저도 질문게시판에 글을 남겼습니다.
30분후 사이트에 들어가보니 그분글과 제글은 삭제되어버렸더군요.
저만 당한게 아닌것 같아 화가 더 나더군요.
가격이 얼마 안되어 그냥 넘어갈까 생각도 했는데,
이판매자가 너무너무 저질이어서 신고를 해야할것 같습니다.
이런악질 판매자 처리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도와주세요~
웹사이트 주소 : www.costplaza.co.kr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주문하신 물품이 품절이라하여 주문취소하셨는데 환불처리가 되지않고있어 정말 답답하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사업자가 대금환급을 지연한 때에는 지연기간에 대해 지연이율을 곱하여 상정한 지연이자(지연배상금)를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계속해서 환불처리가 지연될 시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환불요청하시고 업체 불응 시 부득이 법원을 통한 소액재판등의 법적해결이 필요하리라 사료됩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7232 기타 황보영 2012-03-28
27229 식음료 임헌성 2012-03-28
27223 기타 김광식 2012-03-28
27221 기타 황지혜 2012-03-28
27211 digital 정명규 2012-03-28
27210 기타 오주연 2012-03-28
27207 digital 박종용 2012-03-28
27201 digital 황운권 2012-03-28
27198 통신 김철웅 2012-03-28
27197 건설 이주호 2012-03-28
27196 digital 변용식 2012-03-28
27191 digital 홍재경 2012-03-28
27189 기타 송호정 2012-03-28
27188 기타 김수진 2012-03-28
27187 생활용품

처리중

금목걸리
손정정 2012-03-28
27183 digital 이미교 2012-03-28
27178 기타 엄재우 2012-03-28
27168 식음료 권용범 2012-03-28
27157 기타 이찬석 2012-03-28
27152 건설 박민진 2012-03-28
27151 통신 김지연 2012-03-28
27137 기타 김은정 2012-03-28
27129 digital 곽영화 2012-03-28
27120 기타 유성준 2012-03-28
27117 digital 김옥녀 2012-03-28
27115 통신 이종혁 2012-03-28
27114 통신 김진명 2012-03-28
27113 기타 최형빈 2012-03-28
27112 생활가전 양정인 2012-03-28
27108 자동차 배재두 2012-03-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