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해지 관련의 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유플러스 해지 관련의 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위운현
  • 조회수 : 1,082회
  • 작성일 : 12-03-19 09:36:25

본문

제가 다른 지역으로 이사를 하게 되어 인터넷 해지를 2월 5일 해지 신청을 했는데 LG유플러스 상담직원이 먼저 이전 설치 가능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고 하여 바로 이전 신청을 하였습니다. 2월 8일 쯤에 설치 기사 왔어 새로 이사한 집이 설치 불가하여 위약금 없이 해지 가능한다고 하여 바로 해지 신청을 하였습니다. 근데 그 쪽 전산 통합을 한다고 하여 기다려 주라고 하고 상담원 전화 받지도 않고 하루에 2번 이상 전화하여 해지 신청을 했습니다. 2월 10일 해지 신청을 하였습니다. 근데 10일 이후 다시 확인하니 해지 신청이 되어 있지 않다고 하여 다시 해지 신청을 하고 확인을 했는데 2월 10일 이후 요금은 청구하지 않는다고 하였습니다. 새로 전입이 되어 있는 주민등록등본을 팩스로 보내주어 해지가 정상 처리 되었다고 하여 안심하고 있었는데...
3월 19일로 요금 청구서가 왔는데 제가 이해할 수 없는 내용이 있어 상담을 받고자 글을 남깁니다.
오늘 LG유플러스 고객센터에 확인을 확인을 하니 부산 중앙동 지점 박은식 상담원이 처음에 해지 접수가 25일에 접수가 되어 있다고 하고 다시 확인을 한다고 하여 기다리고 있을니 15일로 해지 접수일을 변경하여 말했습니다. 진짜 이해 할 수 없는데 15일에 해지 신청이 접수가 되어 있다고 한더라도 이용요금은 그만큼 줄어서 왔야 하는데 한달 이용금액의 2/3가 넘는 금액이 청구 되어 있습니다. 제가 처음 해지 접수를 5일날에 하였고 그쪽 전산 통합 한다고 하여 기다려준 시간이 5일이 넘는 상태에서 10일이라고 해도 너무 많은 요금을 청구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전 피해 제보글 접수 당일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렸고  업체측의 회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통신분야는 사안에 따라 시일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여유를 가지고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업체측에서 회신이 오는데로 바로 알려드리겠습니다.  그럼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7356 digital 박대희 2012-03-29
27351 기타 하종희 2012-03-29
27348 기타 박혜림 2012-03-29
27347 통신 조민근 2012-03-29
27346 기타 이지영 2012-03-29
27345 digital 이형숙 2012-03-29
27344 digital 장희수 2012-03-29
27343 digital skㅡㅡ 2012-03-29
27342 기타 김미경 2012-03-29
27341 기타 박성진 2012-03-29
27340 자동차 신미나 2012-03-29
27339 digital lg전자싫어 2012-03-29
27338 생활가전 하제연 2012-03-29
27337 건설

처리중

대리운전
김명자 2012-03-29
27336 통신 홍종원 2012-03-29
27335 건설 김영희 2012-03-28
27334 건설 김영희 2012-03-28
27333 digital 박준민 2012-03-28
27332 생활가전 김진영 2012-03-28
27331 digital 유연희 2012-03-28
27328 통신 선한걸 2012-03-28
27325 기타 이수진 2012-03-28
27318 기타 윤영미 2012-03-28
27312 기타 이경숙 2012-03-28
27306 생활용품 김다애 2012-03-28
27301 자동차 김다영 2012-03-28
27300 식음료 한경혜 2012-03-28
27294 생활용품 손현지 2012-03-28
27290 통신 안효정 2012-03-28
27289 digital altnrl 2012-03-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