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케어플러스불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폰케어플러스불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천우
  • 조회수 : 1,202회
  • 작성일 : 12-04-23 11:59:20

본문

lg 핸드폰을 4월19일 분실을 해서  폰케어플러스에 분실 신고를 한다음 승인이 완료가 되어

단말기를 선택하는 창이 뜹니다.

제가 단말기 선택을 하는 창이 뜨는데 거기서 단말기를 선택후 송금을 하면 택배로 보상 단말기가

배달을 합니다.

그래서 송금을하고 21일날 폰을 받고 단말기를 사용할수 있게끔 번호 등록을 해야 하는데

하니깐 토요일이라서 그런지 안되더라고요.....

그래서 오늘 월요일 다시 해보니 안되길래 폰케어플러스 고객센터에 전화를 해서 물어보니

확인해보고 전화를 준대고 하길래 기다렸는데 전화가 와서 하는말이

보상폰이 잘못나갔다고 하네요 이유는 제가 그전에 쓰던 폰은 3G 인데 4G가 나갔다고 하네요

홈폐이지에 오류가 나서 원래는 4G가 선택을 못하게끔 되어 있는데  선택을 해서  보상폰이 나갔다고 하네요

그리고 다시 폰을 돌려주면 다시 보상 단말기를 선택을 해서 택배로 보내주겠다고 하네요

여기에서 제 불만 사항은 이렇습니다.

1.홈페이지에서 단말기 선택후에는 절대 변경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고객이 잘못해서 기종을 잘못 선택을 하면 절대 변경이면서 자기들이 잘못한거는 왜....

 입금까지 다하고 이제 핸드폰을 사용하겠구나 생각을 했는데 다시 돌려달라고 하니 어이가 없습니다.

2.돌려주면 제품하자확인후에  제가 다시 단말기를 선택을 해서 택배로 받아야 하는데 그럼 최소 3~4일인데

 그시간을 왜 제가 잘못한것도 아닌데 왜 저만 피해를 입어야 하는지 모르겟습니다.

-------요즘 세상에 핸드폰 없으면 얼마나 불편합니까.  그런데 자기들이 실수한걸 왜 저만  입금까지 완료하고

제품까지 받았는데 못쓰고 다시 돌려줘야하고 몇일동안 못쓰는걸 아무 보상없이 왜저만 피해를 입어야 하는지

답변좀 바랍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휴대폰을 분실후 보험승인 완료되어 단말기 선택하셨는데 4G폰으로 잘못배송되었다며 돌려주면 다른단말기기로 배송을 해준다고 하여 황당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2080 생활가전 박병훈 2012-04-16
32079 기타 비회원 2012-04-16
32077 기타 비회원 2012-04-16
32070 digital 김수미 2012-04-16
32068 건설 남형진 2012-04-16
32066 건설 김해성 2012-04-16
32061 통신 송연운 2012-04-16
32059 식음료 김지영 2012-04-16
32057 기타 이미라 2012-04-16
32055 기타 신은주 2012-04-16
32053 해결&감사글 빈수영 2012-04-16
32050 건설 김벼우 2012-04-16
32049 통신 안우석 2012-04-16
32047 기타 빈수영 2012-04-16
32046 생활용품 김재철 2012-04-16
32043 기타 장성호 2012-04-16
32042 digital 김동욱 2012-04-16
32041 자동차 전력투구 2012-04-16
32040 식음료 신고자 2012-04-16
32039 기타 서승희 2012-04-16
32038 digital 박영철 2012-04-16
32036 digital 임병민 2012-04-16
32035 식음료 김은주 2012-04-16
32034 금융 송이 2012-04-16
32033 기타

처리중

문의
이성화 2012-04-16
32032 기타 김현우 2012-04-16
32031 digital 억울한 2012-04-16
32030 자동차 박홍순 2012-04-15
32018 digital 백진주 2012-04-15
32017 건설 김형준 2012-04-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