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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염색 35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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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진희
  • 조회수 : 443회
  • 작성일 : 12-04-17 1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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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시댁에 아기 맡기고 기분전환하러 머리하러 제가 부산명지점 박준에서 염색하고 결제한 금액입니다
기분전환하러 미용실 갔다가 애간장이녹습니다
이정도 금액이면 미리말을해야하는거 아닌가요 3만오천원애기하듯이 말하는데
제 귀를 의심했습니다
2년전검정 염색햇다고 검정때문에 색뺏는지 입혓는지 어쨋건
35만원이 염색하고 그냥 쉽게 결제할돈인가요
여기 명지 그렇게 잘사는 사람이 많나요 ㅠ.ㅠ
35만원이면 우리아기 한달 분유, 기저귀값보다 많습니다.

고객이 이정도 금액일꺼라 예상을 하고 거기 앉는 사람이 몇이나 됩니까.
머리 기장이 길어서 50만원 나오는데 15만원 할인에 클리닉이 서비스로 들어갔다?
일반인이 누가 머리 50만원 주고 그렇게 쉽게 염색한답니까
사기 당한 기분입니다.

박준의 이런식의 고객 응대에 황당하며, 35만원을 3만오천원 처럼 말하며 다 이렇게 결제하던데라는 식의 고객존심을 깍아내리는 듯한 말언에 화가납니다 .
박준 헤어샵에서 다시는 이런 바가지식 영업으로 고객들이 황당함을 겪지 않게 조치해주세요.
적절선에서 일부 금액이 환불 될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미용실에서 염색하신후 과도한요금을 청구하여 매우 놀라셨겠습니다. 자유 경쟁사회에서는 공장도 가격이든 도, 소매 가격이든 제품의 가격을 사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습니다. 동일한 제품인 경우에도 판매시기, 판매가격 및 판매장소 또는 판매방식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소비자가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제품을 구입하고 a/s를 받기 위하여는 사전에 시장조사를 충분히 한 후 구입하여야 합니다. 구입자와 판매자의 의사가 일치해 매매 계약이 체결된 이상 그 책임은 각자 지어야 하며 판매자가 터무니없이 싸게 팔았다며 판매를 취소하고 물건을 돌려달라고 할 수 없는 것과 같습니다. 소비자가 사전에 가격을 잘 알아보고 살 수 밖에 없으며 공공 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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