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지 노벨상아이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학습지 노벨상아이의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신영
  • 조회수 : 351회
  • 작성일 : 12-03-26 18:28:15

본문

안녕하세요..제가 11년 5월에 방문한 영업사원에게  학습지 신청을 해서  월 63000원에 24개월 계약을  했습니다.  그리고 그동안 학습지가  5번 오면 1번정도는 아예 오지도않아  건너뛴 경우도  여러번 있었구요.. 그래서 11월에  해약요청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때  직원이  신경 많이 쓰겠으니  계속봐달라 하여  한번 더 믿어보겠다 하고  계속 보게되었습니다... 그뒤에도  가끔  건너 뛰는 경우도 있었지만  더  참다가  12년 3월 26일  전화를 걸어  학습지가  또 안왔으니  그냥 해약 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위약금이  문제더군요.. 내가 잘 못한 것도 아니고  학습지도  제대로  받지  못하고  해서  더이상 신경 쓰기 싫다하여  요구했습니다... 위약금으로  3십만원 이상을 요구 하더라구요.... 어떻게  그금액이 나왔고  물으니  학습지가 12개월치가  발행이 되었다 하여  9개월 납입에  3개월미납해서189000원에 63000*12=756000의10%75600그리고 사은품 책값85000권당8500원이더라구요...이래189000+75600+85000=349600정도 랍니다... 말 이 됩니까12개월 보지도 않았는데  출판 됬다는 말 도 안돼는 이유로 마음대로  금액을 측정할 수 있습니까    이건 노벨상 아이의  횡포라 생각합니다....  글구  학습지를  잘 보내주었으면  해지도  하지 않았을 겁니다.... 정말  소비자만  당하게  하는 게  넘  괴심합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 까요.... 저와 같은 피해자가  많을 꺼라  봅니다.... 좀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학습지 신청후 제대로 도착하지않아 해지요청했는데 과도한 위약금요구하고 있어서 매우 화가나실거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정기간행물 구독 계약을 사업자 사정으로 으로 해지하시는 경우 미경과 계약기간의 구독료 환급과 동 구독료10% 금액 배상이며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7481 digital 권오복 2012-03-29
27479 통신 이흥노 2012-03-29
27475 기타 정진화 2012-03-29
27473 digital 문경아 2012-03-29
27472 통신 노혜진 2012-03-29
27470 기타

처리중

굳슈즈
정상훈 2012-03-29
27469 기타 위은희 2012-03-29
27464 생활가전 노경환 2012-03-29
27461 digital 이용운 2012-03-29
27458 식음료 양승현 2012-03-29
27449 생활용품 우민지 2012-03-29
27448 건설 황인찬 2012-03-29
27436 통신 박종용 2012-03-29
27435 기타 송순옥 2012-03-29
27434 기타 허지은 2012-03-29
27430 생활용품 한나영 2012-03-29
27423 digital 이승재 2012-03-29
27422 digital 전호영 2012-03-29
27421 기타 김충정 2012-03-29
27420 생활가전 김미선 2012-03-29
27419 digital 박재원 2012-03-29
27418 건설 최예은 2012-03-29
27417 digital 윤숭희 2012-03-29
27416 건설 최인애 2012-03-29
27415 digital 송준학 2012-03-29
27414 기타 김진옥 2012-03-29
27413 digital 송영훈 2012-03-29
27411 기타

처리중

가방 a/s
가미선 2012-03-29
27408 digital 송영훈 2012-03-29
27407 생활가전 최유리 2012-03-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