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가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화가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허현우
  • 조회수 : 612회
  • 작성일 : 12-04-25 15:21:15

본문

http://www.oxim.co.kr/main/index.php? <<  네이버에 "옥심마리모" 라고 치면 나오는사이트입니다

3월 31일날 주문을 햇구요 당일날 문의게시판에 언제오는지 문의글을 올렷습니다

그리고 답변이 없길레 빠른문자상담이라는 번호로 문자도 날려봣는데 연락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전화해보니 평일인데도 불구하고 전원이 꺼져잇다더라구요 전화가 고장낫나 싶어서

다음날 전화해도 답변이없길레 지켜보자는식으로 기다렷더니 4월 9일날 답변으로

4월 10일 배송예정이라고 하는겁니다 그래서 기다렷는데 안오더라구요 현재 25일인 지금까지

배송이안옵니다 문의글은 수십일이 지나도록 댓글도안달리고 연락처로 전화하면 연락이 두절되잇습니다

얼마전에 한번 신호가가길레 계속 기다렷는데도 전화를 받지도 않더라구요...

이젠 아주 화가날 지경입니다 이 경우에 어떻게 해야할까요

왠만하면 물품 배송받고 그냥 끝내고싶은데...  연락조차안되니 답이없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주문하신 제품을 배송해준다고 하여 기다리고 계시는데 연락이 되지않고 있어서 매우 답답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내용증명을 통해 환불 요청하실수있습니다. 연락 두절된 인터넷쇼핑몰 피해보상 관련하여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인터넷쇼핑몰 사업자가 구입한 상품을 보내지 않고,연락되지 않을 경우 사기성 판매에 해당될 수 있으므로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www.netan.go.kr)'에 신고하도록 합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3575 기타 전윤직 2012-04-20
33573 digital 이미선 2012-04-20
33566 기타 김유진 2012-04-20
33564 digital 김가영 2012-04-20
33563 금융 김대민 2012-04-20
33562 통신 송은혜 2012-04-20
33560 digital 정혜란 2012-04-20
33558 건설 박상민 2012-04-20
33557 생활용품 김유라 2012-04-20
33556 기타 김용택 2012-04-20
33553 digital 이은주 2012-04-20
33550 자동차 서유진 2012-04-20
33548 건설 박윤정 2012-04-20
33546 기타

처리중

반품관련
신효정 2012-04-20
33545 건설 유소 2012-04-20
33544 건설 이혜정 2012-04-20
33543 식음료 노화연 2012-04-20
33542 digital 오근래 2012-04-20
33541 생활용품 지나 2012-04-20
33540 기타 박효주 2012-04-20
33539 생활가전 석현수 2012-04-20
33538 생활용품 최하선 2012-04-20
33537 기타 진창현 2012-04-20
33535 기타 황정미 2012-04-20
33531 기타 조윤희 2012-04-20
33530 식음료 이경언 2012-04-20
33527 식음료

처리중

식품 반품
김영미 2012-04-20
33526 유통

처리중

문의
김해정 2012-04-20
33525 기타 전소연 2012-04-20
33524 기타 최도헌 2012-04-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