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정책의심 부당요금청구 정당요금청구의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U정책의심 부당요금청구 정당요금청구의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태한
  • 조회수 : 578회
  • 작성일 : 12-04-18 12:35:08

본문

제가 얼마전에 본의 아닌사정으로 부모님집으로 이사를오게되었습니다.
전에 살던곳은 경기도 시흥 지금은 경남창원시 입니다...
2~3일전 LG+U측에서 전가입자(김광삼)의 핸드폰으로 문자한통 욌다고했습니다. 내용은 미납요급납부문자
서울02-6922-4780에서 "통신거래제한예상"40,074원 국민 425390 13027519  4/17일 속히변제요망--이라내용으로 문자가왔네요..그래서 본사에 전화하라고해서 해봤더니 84,100원정도 미납이라고 또 수정이되서 말을또 바꾸네요 .그전에 2/23일자에 명의변경을 받았습니다...분명 통신사관계자말은  명의변경 정책상 받는자 주는자가 주민등록증가지고 2명이 같이가야하고 미납된 요금은 전부 납입이되야 명변이 가능하다고해서 2/23일경에 같이가서 민증카피하고 미납처리하고 했습니다...그리고 명변이후 3개월간은 이사가면안된다는말도 듣지못했습니다...이게뭡니까...미납요금도 전산에 남아있다고하고 그것도 금액이 자꾸올라가면서
쓰지도 않는데 3개월간돈두 내라하고 이거 장난치는건지 내라하면내야하는게 맞는건지 아님 정책운운하면서
자기들 정책에 맞추랄떄는언제고 인제는 정책이고뭐고 돈이나 내란식이니?????말이 안된다고 봅니다..
이전 이후의건은 그런대루 해결은했는데 또 이런걸루 이렇게 수고스럽게 많드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통신사에서 사용하시지도 않은 미납요금에 대한 부당한 부당한 채권추심에 정말 난감하시고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환절기 모쪼록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1551 생활가전 김미림 2012-04-13
31548 기타 이기선 2012-04-13
31535 생활용품 박은경 2012-04-13
31529 통신 김소형 2012-04-13
31528 digital 서미경 2012-04-13
31519 자동차 전은탁 2012-04-13
31517 건설

처리중

CJ ONE 카드
정대영 2012-04-13
31514 자동차 전력투구 2012-04-13
31513 자동차 오재영 2012-04-13
31512 생활용품 이영윤 2012-04-13
31511 통신 최문건 2012-04-13
31510 기타 김세은 2012-04-13
31509 digital 박현정 2012-04-13
31508 생활용품 박지영 2012-04-13
31507 기타 최수진 2012-04-13
31506 기타 김정욱 2012-04-13
31505 건설 신율 2012-04-13
31504 건설 라아름 2012-04-13
31503 건설 차수진 2012-04-13
31502 통신 송남택 2012-04-13
31501 기타 김강 2012-04-13
31494 건설 함규영 2012-04-12
31493 건설 최수일 2012-04-12
31490 기타 천수진 2012-04-12
31489 해결&감사글 오순옥 2012-04-12
31487 자동차 엄지연 2012-04-12
31484 자동차 엄지연 2012-04-12
31482 생활용품 장세현 2012-04-12
31481 식음료 황은지 2012-04-12
31480 digital 진병규 2012-04-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