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홈쇼핑과 코넵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현대홈쇼핑과 코넵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경은
  • 조회수 : 212회
  • 작성일 : 12-04-02 19:10:13

본문

지난 35일에 현대홈쇼핑에서 휴대폰을 구매했습니다.
금요일에 폰이 도착을 해서 주말에 폰개통신청 문자를 발송하고 믿음이 안가서 월요일 아침 폰개통신청 전화도 접수를 햇습니다.
계속 개통이 되지 않기에 다시 전화를 걸어보니 오늘 저녁까지는 100%개통이 되니까 기다리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다시 전화를 해보니 개통도 시켜주지 않고 사무실 것들이 전부 퇴근하고 없었습니다.
현대홈쇼핑에서는 개통은 자기들 몫이 아니라며 나몰라라 합니다.
물건을 팔때에는 불편한 점 없을 것처럼 살살 사기쳐놓고 번호이동 전의 통신사와 끊어놓고는 개통을 시켜주지 않습니다.
하루종일 이것때문에 전화한 비용도 받아야 겠고, 고객의 불편함에도 불구하고 신속한 처리를 하지 않고 끊임없이 물건 파는 데만 열을 올리고 사후처리가 되지 않는 현대홈쇼핑도 사기집단이라고 생각합니다.
부디 현대홈쇼핑에 소비자의 무서움을 알게 해주시고, 더불어 그런 업체가 대한민국에서 망하도록 조처해주십시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홈쇼핑에서 구입하신 휴대폰의 개통이 지연되고 있어 정말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쌀쌀한 날씨 모쪼록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개통관련 고객문의로 협력사에서 안내전화 드렸으나 제보자님과 통화가 이루어지지 않아 다소 처리가 지연되었고 배송된 휴대전화는 함께 배송된 설명서에 따라 개통 등록을 하셔야 하는데 이에 대해 오해가 있으셨던 것으로 확인되며, 최종적으로 고객과 통화되어 개통완료로 마무리됨을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7654 기타 서용호 2012-03-30
27653 금융 최진미 2012-03-30
27651 생활가전 박준호 2012-03-30
27650 건설 김은아 2012-03-30
27643 기타 이종경 2012-03-30
27641 식음료 김미경 2012-03-30
27639 생활용품 정미주 2012-03-30
27636 생활용품 이미경 2012-03-30
27634 생활용품 이왕우 2012-03-30
27625 기타 조안나 2012-03-30
27620 기타 박상수 2012-03-30
27618 생활가전 조은애 2012-03-30
27616 생활용품 정애경 2012-03-30
27615 기타

처리중

온세통신
김솔이 2012-03-30
27614 통신 양은주 2012-03-30
27612 유통 이수만 2012-03-30
27611 통신 양은주 2012-03-30
27610 생활용품 이철희 2012-03-30
27609 생활용품 Kimsunil 2012-03-30
27608 건설 이효정 2012-03-30
27607 기타 박정수 2012-03-30
27606 digital 김정희 2012-03-30
27605 통신 전명자 2012-03-30
27604 건설 이채영 2012-03-30
27603 기타 양호영 2012-03-30
27602 통신 한규식 2012-03-30
27601 기타 김광열 2012-03-30
27600 기타 김광열 2012-03-30
27599 기타 김광열 2012-03-30
27598 생활용품 김철호 2012-03-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