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생명 전화상담원으로 인한 피해(2년전가입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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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한생명 전화상담원으로 인한 피해(2년전가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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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조우생
  • 조회수 : 224회
  • 작성일 : 12-03-27 16: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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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광주광역시에 사는 <BR>주민번호 640816-******* 지체4급4호 장애를 가진 조**이라고 합니다. <BR>너무나 억울해서 이글을 올리게 되었으며, 끝까지 내 가족이라고 생각하며 읽어주시면 너무나 감사하겠습니다.<BR>2009년 10월경 신한생명 전화상담원인 김** fc 로부터 보험가입권유를 통신으로 받았습니다. 그당시 본인은 소아마비도 있고, 교통사고로 인하여 병원에 입원한 경력과 통원경력도 많기 때문에 나는 보험가입을 할 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BR>그후 김**fc는 개인적으로 저에게 전화를 하여 입원과 통원경력을 물어볼 때 “아니요” 라고 대답을 하면 보험 가입이 된다고 하며 가입을 권유하였습니다. <BR>그리고 제가 소아마비는 어떻게 대답하냐고 물었더니, 소아마비는 “예”라고 대답하라고 했습니다. <BR>가입후에는 콜센타에서 전화오면 무조건 그때는 “예” 라고 대답하라고도 가르쳐 주었습니다. <BR>그렇게 가르쳐준대로 녹취를 하면서 2009년 11월 16일 1건, 2009년 11월 30일 1건, 2010년 3월 4일 1건, 총 3건을 가입을 했습니다. <BR>그뒤로도 마음이 불편해서 1588로 전화를 해서 김**fc보고 나에게 전화 좀 해달라고 다른 fc에게 메시지를 남긴적이 있습니다. 그리하여 김**fc로부터 몇 번 전화가 왔으며, 보험가입은 했지만, 고지위반한 것이 아무리 생각을 해도 불편해서 해약하겠다고 말을 하면, 자신이 신한생명 본사 직원이니까 내일이라도 다치거나 아파서 병원을 갔을 때 보험금을 못타게 되면 본인이 본사 직원이므로 보험금을 받을 수 있게 해줄테니 걱정하지 말고 해지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1588 전화가 녹음이 다 된다면 그당시 찾아보시면 제가 전화해달라고 메시지 남긴 것이 있을것입니다. 그리고 회사전화로 얘기할때는 그런얘기는 녹음이 되므로 하지 말라고 했으며, 저랑 1588로 전화하다가 “제가 전화할께요, 잠깐만요” 하며 전화를 끊고 개인 핸드폰으로 전화를 했었습니다. <BR>저는 김**fc 말을 믿고 해지를 하지 않고 유지를 하고 있었으나 그동안 잊고 살았었습니다. <BR>그러던 와중 2011년 통장에 확인할 일이 있어서 통장을 유심히 보던중 제 통장에서 신한생명 보험료가 꾸준히 빠져나가길래 1588로 전화를 해서 “신한생명에서 왜 매달 내 돈을 빼가냐?”라며 물었더니 3건이 가입되어 있다고 말을 해줘서 잊고 있었던 보험가입 사실을 다시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는 그동안 청구하지 못했던 병원 서류를 신한생명에 8월경 접수를 했습니다. <BR>그리고 자궁근종이 생겨 **병원에서 수술후 입원중에, TSA 상해손해사정(주)에서 최**씨(010-****-****)가 방문하였습니다. <BR>(***)<BR>제가 위임장을 써 주어야만이 다른 병원에 가서 병원 기록을 확인할 수 있다고 하여 10장 정도 작성해 주었습니다. <BR>최**씨가 보험가입전 자궁선근종 있었는데, 왜 고지하지 않았느냐고 어쩔수 없는 해지감이다라고 말을 해주었습니다. <BR>하지만, 본인은 **병원에서 그당시 암검사 및 진료를 받았으나, **원장님께서 자궁선근종이 있다는 말을 듣지를 못했으니 삼자대면을 하자고 최**씨에게 수없이 말을 하였으나,<BR>최**씨는 **원장하고 싸움나면 어쩌려고 그러느냐고 나를 생각해주는척 합디다..<BR>결국 삼자대면은 못했습니다. <BR>그래서, 억울한 마음에 **병원에 원장님을 찾아 갔습니다. <BR>**원장은 내 말을 다 듣고서 미안하다고 하며, 소견서를 한 장 써줄테니 이것을 본사에 제출해보라고 했습니다. 최**씨한테 **병원 소견서를 받아서 원무과에 맡겨놨으니, 본사에 제출해줄것이 부탁했습니다. <BR>그뒤 **병원에서 왜 소견서를 최**씨가 가져가지 않느냐며 제게 전화가 왔습니다. <BR>그래서, 최**씨한테 전화를 했더니, 몇날 몇일을 전화를 안받아서 1588로 전화를 해서 제게 전화부탁을 해놓았더니 최**씨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BR>최**씨는 폐결핵을 진단받아서 병원에 있어서, 통화도,방문도 못하게 하고, 사람 만나는 것을 못하게 한다고 하였습니다. 퇴원후 연락드리겠다고 하며 지금까지도 소식이 없습니다. <BR>오늘도 억울한 마음에 몇 번이나 전화를 해 보았으나 제 전화를 받지 않습니다. 그리고 핸드폰에 발신번호가 찍힐텐데도 전화한통 해주질 않습니다. 이제 귀찮은 혹이 떨어졌으니, 당연히 귀찮은 전화는 안 받겠죠..이미 계약해지시켰고 본인은 처리대금 받고 종료보고 했을테니까요. 하도 전화를 안받아서 동생 전화로 전화를 하니 그때는 “최**니다”라며 전화를 받아서 전화상으로 난리를 쳤더니, 바로 다시 제 전화를 받습디다. <BR>그리고 진짜 최**씨가 폐결핵인지 알고 싶습니다. 그것은 꼭 밝혀주세요..<BR>내가 이렇게 소아마비로 보잘 것 없이 여자혼자 대응하고 있으니, 나를 무시해서 그랬을거라는 생각에 너무나 억울하고 분해서 몇날을 울었습니다.<BR>제가 제일 억울한 것은, 최**씨가 서류를 신한생명 본사로 올려보냈는지 조**씨(02-****-****)가 담당이라고 전화가 왔습니다. <BR>무조건 고지위반이니 계약해지 시키겠다고 했습니다. 제가 억울하다고 그렇게 하소연을 했는데도 내가 고지위반한 사실을 당돌하다는 듯이 무조건 내말을 들어보지도 않고 죄인취급하듯이 할 수 있으면 해볼만큼 마음대로 하라고 했습니다. <BR>정말 그순간 억울하고 분해서 심장이 간질간질했습니다. <BR>그러면 김**FC와 삼자대면을 해달라 했더니, 말도 안되는 소리라며, 무조건 고지위반이라며 죄인다루듯이 대할 때 너무나 억울하고 분통이 터졌습니다. <BR>내말을 들어보지도 않을려고만 합니다. 앞뒤좌우 상황을 들어보지도 않고 무조건 “고지위반”만 내미는 조**씨태도가 신한생명에서 인정받는 해지담당 유능한 사원이리라 생각이 듭디다. 그만큼 상대방을 조용히 비겁하게 무시하면서 포기하게끔 상처를 줍디다. <BR>내 몸은 비록 소아마비 장애인으로 태어났으나, 부족하지만 세상을 긍정적으로 착하게 살며, 남도 도우며 살고 있습니다. <BR>그런 저를 한순간 거짓말쟁이, 바보로 만들어 버리고, 뭉개지는 자존심....이세상에 나처럼 약한 사람은 이렇게 당하고 살아야 하는건가, 설곳이 없다는 생각에 너무나 슬펐습니다....<BR>어떻게 모든 잘못을 지금에 와서 해명할 방법이 없다고, 그때 담당 설계사인 김**FC가 퇴직을 했다고, 나에게 모두 뒤집어 쒸울수 있을까요? 너무나 억울합니다...너무나 억울해서 눈물밖에 안나고 악만 남은 것 같습니다. <BR>하지만 이글을 어렵게 쓰고 있는건, 나같은 피해자가 다시는 없어야 한다고 생각이 들고, 나를 무조건 거짓말쟁이, 바보, 죄인취급을 했는데, 그 누명을 벗고 싶습니다. <BR>어떻게 모든 잘못을 지금에 와서 해명할 방법이 없다며 나에게 모두 뒤집어 쒸울수 있을까요?<BR>그리고 나는 지금 병들고 많이 아픕니다. 직업도 없습니다. 저는 이 보험에 의지할 수밖에 없습니다. 꼭 보험을 다시 부활하고 싶습니다. <BR>신한그룹에 신한생명. 우리나라 대기업에서 설계사교육을 어떻게 시켰는지 모르겠지만, 힘없는 이런 장애인을 이용하여 이런식으로 실적을 올려야만 했습니까? <BR>신한생명에서 설계사 시험을 보았을테고, 교육을 이수하고 근무를 할수 있었을텐데,<BR>오히려 솔직하게 얘기하는 계약자에게 고지위반을 어떻게 하라고 가르쳐 주며 보험가입을 받아내는 것이 올바른 설계사인가요?<BR>전 2년 동안 보험을 넣었습니다. 그동안 그런 상담원들이 그런식으로 보험가입시켜서 한 2년정도 돈 잘 굴려서, 지금 이렇게 기업이 떵떵거리면서 대기업이 되어놓고나니, 이제와서 배따따하니 배부르고 살만하니, 신한생명 FC는 아무런 잘잘못을 묻지도 않고, 무조건 나만 고지위반이라며 계약해지를 시키는 것이 과연 우리나라 대기업인 신한그룹에서 해야할 일입니까?<BR>다시는 그런 김**FC같은 설계사가 있어서는 안되리라 생각합니다. 나같은 선량한 피해자가 다시는 나타나면 안됩니다. <BR>이런 억울한 피해자를 무조건 계약해지 시켜버리고, <BR>지금도 신한생명 전화상담직 설계사들은 나같은 사람들에게 보험상품을 팔고 있을겁니다. <BR>그리고 또 저처럼 억울한 피해자가 나오겠죠? <BR>(김**FC전화번호 : 010-****-****<BR>그당시 모집지점 : 리더스 TM지점, 전북 복합지점 (현 담당자 :정** FC)<BR>(063-***-****))<BR>당해보지 않은 사람은 모를것입니다. 성하지도 않은 몸으로 억울한 죄인 취급을 받지만 어떻게 대응할 방법도 모르고, 그저 억울하고, 그저 분하고, 이런 터질 것 같은 억울함분함만 간직한채 죽어버리고 싶은 심정입니다. <BR>내가 죽어서라도 나를 힘들게 했던 사람들을 처벌받게 하고 싶었습니다. 그 정도로 억울하고 분합니다. <BR>이글을 읽고 있는 힘있는 분들, 저를 좀 도와 주시면 안될까요?<BR>너무나 억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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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보험설계사의 권유로 해당보험사의 보험가입 후 고지의무 불이행으로 보험해지가 된다하니 정말 억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보험청약서'의 고지사항에 관한 질문 표에 중요병력 사항이 나열되어 있고 피보험자가 과거 5년 이내에 계속하여 7일 이상 입원, 통원치료, 수술, 정밀검사 등을 받은 적이 있는지를 표시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상법과 생명보험 표준약관, 해당보험 약관에 의하면 보험계약자나 피보험자가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 인하여 중요한 사항을 고지하지 아니하거나 부실의 고지를 한 때에는 보험자는 그 사실을 안 날로부터 1개월 내에, 계약을 체결한 날로부터 2년 내에 계약을 해지할 수 있습니다. 다만, 회사가 계약 당시 그 사실을 알았거나 중과실로 알지 못한 경우와 책임 개시일로 부터 보험금 지급사유가 발생하지 아니하고 2년 이상 경과한 경우, 그리고 설계사가 고지사항을 임의로 기재한 경우에는 보험자의 계약해지권이 제한됩니다. 미고지 사항이 중요한 내용에 해당되고 소비자에게 중대한 과실 및 고의가 있음을 보험회사가 입증해야 합니다. 필요시 보험감독원의 상담을 받으실 수 있으리라 사료됩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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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자 2012-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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