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비스센터 또 한번 책임회피를 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서비스센터 또 한번 책임회피를 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연은경
  • 조회수 : 147회
  • 작성일 : 12-04-04 20:44:05

본문

4월2일 글을 남겼었습니다.
갤럭시 탭 as 문제로요.
그전까진 연락도 잘안되던 서비스센터에서 오늘은 저를 배려해 점심시간에 연락을 주었더군요.
관악센터에서 오상담한 내용. 센터장님께 사과까지 받았습니다.
그리고 보상관련해서 제가 단도직입적으로 얘기했습니다.
오상담이후 낸 할부금+기본료에대해서 보상받고싶고,
핸드폰을 두대 쓸수없은니 갤럭시탭에 대한 할부금과 위약금에대해 정리해달라고 했습니다.
연락을 주겠다고했었고, 오후 6시반까지 연락이없어서 제가 먼저 또 연락을 했지요.
이미 다 알아봐놓고 또 전화를 안한거였더군요.
통화를 하다보니 이런.. 어처구니없는 상황이있나요.
보상을 한푼도 못하겠다고 하더군요.
쓴돈이야 그렇다치지만. 지금부터 1년3개월을 내과실이 아닌 삼성센터직원과실로 인해서
난 핸드폰비를 2중으로 납부하라는거더군요.
그게싫으면 니돈으로 위약금 할부금 내고 해지하라고 하라는 식이더군요.
돌려말하기도 싫고. 이러라고 지금 그쪽에서 나한테 말하는거냐니까
어찌 자신이 그렇게 말하겠냐면서. 보상은 해줄수없고 그렇게 말하는것도 아니라고하고..
그럼 뭔가요... 우선 더이상 당하고만 있을수 없어서
통화도중 녹음을했습니다. 그부분 첨부하구요.
미루다미루다 소보원까지가니까 사과하는 서비스센터에 한번 어이없고.
센터 직원의 오상담으로 내가 본 손해마저도 보상받지못하고,
계속 요금을 내라는 부분에 또한번 화가나고 어처구니가 없네요.
소보원까지 왔는데도 처리가안되면 이렇게 손해보는 소비자는 누가 지켜주나요.
저같이 이런식으로 손해보는사람도 꽤 많을텐데.. 이렇게 소비자 등쳐먹은돈으로 삼성이 살아남는건가 싶네요. 단한번도 물건구매후 이런일도 없었을뿐더러, 작은돈이었으면 그냥 넘어갔겠지만,
70만원 가까이 하는돈을 날로먹을라고 하는 삼성에 너무 화가나네요.
도움 주시길바랍니다. 녹음내용은 첨부하겠습니다.
수고하세요. 두번씩이나 번거롭게 해드려 죄송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전 피해 제보글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렸고  업체측의 회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통신분야는 사안에 따라 시일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여유를 가지고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업체측에서 회신이 오는데로 바로 알려드리겠습니다.  그럼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9144 기타

처리중

병원
sy0000 2012-04-04
29143 기타 박은영 2012-04-04
29141 기타 오솔샘 2012-04-04
29138 기타 윤희선 2012-04-04
29136 기타 서지희 2012-04-04
29135 digital 김차용 2012-04-04
29131 생활가전 황광익 2012-04-04
29128 통신 박정아 2012-04-04
29125 생활가전 박종민 2012-04-04
29123 기타 김대희 2012-04-04
29121 통신 김석한 2012-04-04
29120 기타 이충기 2012-04-04
29118 생활용품 이준행 2012-04-04
29117 건설 이경희 2012-04-04
29115 건설 유성준 2012-04-04
29113 생활용품 모수정 2012-04-04
29112 digital 박현주 2012-04-04
29110 생활용품 구자옥 2012-04-04
29109 기타 윤태환 2012-04-04
29108 통신 임현진 2012-04-04
29107 통신 양윤희 2012-04-04
29105 기타

처리중

보험..
인소연 2012-04-04
29104 유통

처리중

카드취소
서미연 2012-04-04
29103 식음료 김완석 2012-04-04
29102 digital 조동석 2012-04-04
29101 유통

처리중

halfclub
여영례 2012-04-04
29100 기타 한이지 2012-04-04
29099 자동차 원요한 2012-04-04
29098 기타 ohj 2012-04-04
29097 기타 윤수연 2012-04-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