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 신청이 절대로 이루어 지질 않는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a/s 신청이 절대로 이루어 지질 않는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성환
  • 조회수 : 368회
  • 작성일 : 12-03-16 18:09:52

본문

작년에  현대 홈 쇼핑을 통해서 구입한 금호 의료기 온열매트 ,  최 상품인데 2달도 못 사용하고 ,  전원 조절
장치가 아예 전원이  켜지질 않음 --------- 
그리하여 ,  현대 홈쇼핑 에 전화하여 a/s 접수 신청 -------  2  주일 [14 일]  지나도록 /  전화 한 통 없어 ...
70 대  노인 , 두분이 차가운  바닦에서 새우 잠으로  ,  보내  는  실정 ///
하도 열 받아 --  또다시  여러 차례  전화 접수 확인 [  진행 사항  ]  알아 본 봐  --- 
택배 로  온열 조절기  배송 완료 === 
아주  허무 맹랑 하게 날조하여  기록 돼어있음 /  교환원 통해  확인함..

이게 우리나라  대기업 현대 계열 [  현대 홈 쇼핑  ]  A/S  일 처리 작태 임.

이렇게 전화 상 으로  입 씨름 한 지도 벌써  한 달 [ 30 일 ]  다돼어 갑니다

앞으론  절대 [[ 현대 홈 쇼핑 ]]  에서  구매 하는 이가  있으면  밥 싸  가지고 다니며 말리 겠 으 며 ///

강력히  바라건데 ,  현대 홈 쇼핑 처럼  팔아먹고  사후 는  나 몰라라  하는 이들은  멸 해야 하며  만인에

지탄 받아야  됨 을  강력히  " 고 발 조 치  ;    합니 다 ///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한 온열매트의 고장으로 AS를 요청하였는데 받지도 않은 제품이 배송완료로 확인되었다면 황당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전기장판의 품질보증기간은 2년으로 규정되어 있으며, 따라서 소비자가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하자가 발생하였다면 동 규정에 의거 사업체에서는 무상수리를 해주어야 합니다. 제보관련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모쪼록 기분전환하시고 좋은하루되시기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제보자분께 불편 드린 점 사과드리며 해당 제품은 3월 19일 교환 처리해드렸고 기존 제품은 빠른 시일 내에 수거할 예정임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7430 생활용품 한나영 2012-03-29
27423 digital 이승재 2012-03-29
27422 digital 전호영 2012-03-29
27421 기타 김충정 2012-03-29
27420 생활가전 김미선 2012-03-29
27419 digital 박재원 2012-03-29
27418 건설 최예은 2012-03-29
27417 digital 윤숭희 2012-03-29
27416 건설 최인애 2012-03-29
27415 digital 송준학 2012-03-29
27414 기타 김진옥 2012-03-29
27413 digital 송영훈 2012-03-29
27411 기타

처리중

가방 a/s
가미선 2012-03-29
27408 digital 송영훈 2012-03-29
27407 생활가전 최유리 2012-03-29
27406 통신 김대용 2012-03-29
27405 기타 윤정순 2012-03-29
27403 digital 김선혜 2012-03-29
27402 기타 정진화 2012-03-29
27401 digital 정동혁 2012-03-29
27400 생활용품 홍웅표 2012-03-29
27399 기타 김진희 2012-03-29
27398 식음료 김아라 2012-03-29
27396 기타 정두영 2012-03-29
27395 digital 이형숙 2012-03-29
27394 건설

처리중

cgv
정명근 2012-03-29
27393 생활용품 윤선영 2012-03-29
27392 건설 허주현 2012-03-29
27390 기타 송민호 2012-03-29
27387 생활용품 윤선영 2012-03-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