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레 kt 전반적인 서비스 불편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올레 kt 전반적인 서비스 불편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혜진
  • 조회수 : 200회
  • 작성일 : 12-04-09 13:39:02

본문

인터넷 및 Tv계약연장 및 인터넷 전화가입을 위해 고객센터에 전화를 했습니다.
그런데 몇달 전에 해지한 유료서비스가 해지가 안돼있다는 말에 놀라서 난리도 아니었습니다 알고보니 고객센터에서 잘못 알고 말한거더군요 그래서 다시 재계약을 위해 전화를 했는데 또 같은 말을 하는겁니다. 결국 또 잘못 알고 그렇게 말한거더군요.
그것도 모자라 재계약 상담 중 요금 안내도 몇번씩이나 잘못해서 번복하고...
이 정도의 회사가 어떻게 이렇게 고객에게 혼란을 야기하는 행위를 반복하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그것도 부족해서 인터넷전화를 가입하기로 했는데 처음에는 2~3일 걸린다더니 나중에 가입한다고 했더니7~10일 걸린다고 하고
나중에 담당부서에서 전화와서는 88000원짜리는 재고가 없다며13만원짜리는 가능하다는겁니다.
동네 구멍가게도 아니고 재고도 없는 전화기를 어떻게 가입신청을 받고있는건지
꼭 13만원짜리를 팔려는 상술처럼 보이네요.
요약하자면 이 회사는 고객센터는 시스템재정비를 하여 제대로 된 상담을 신속 정확하게 해야하고
신규신청을 받기 전에 충분한 재고와 물건을 갖춰 원활한서비스가 이루어지도록 준비는 갖춘 후 신청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시대가 어떤 시대인데 우후죽순 신청부터 받고 없으니 비싼걸로 하는게 어떠냐는
이런 황당한 경우가 어디있습니까?
동네 구멍가게도 아니고 이렇게 큰 회사에서 상품도 제대로 못 갖추고 있다는 것이 말이됩니까?
그리고 고객센터에서 고객정보 하나 제대로 확인 못하고 몇번씩이나 번복하고 우왕좌왕 하는 것이 말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불정확한 안내와 불만족스러운 서비스로 많이 속상하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9123 기타 김대희 2012-04-04
29121 통신 김석한 2012-04-04
29120 기타 이충기 2012-04-04
29118 생활용품 이준행 2012-04-04
29117 건설 이경희 2012-04-04
29115 건설 유성준 2012-04-04
29113 생활용품 모수정 2012-04-04
29112 digital 박현주 2012-04-04
29110 생활용품 구자옥 2012-04-04
29109 기타 윤태환 2012-04-04
29108 통신 임현진 2012-04-04
29107 통신 양윤희 2012-04-04
29105 기타

처리중

보험..
인소연 2012-04-04
29104 유통

처리중

카드취소
서미연 2012-04-04
29103 식음료 김완석 2012-04-04
29102 digital 조동석 2012-04-04
29101 유통

처리중

halfclub
여영례 2012-04-04
29100 기타 한이지 2012-04-04
29099 자동차 원요한 2012-04-04
29098 기타 ohj 2012-04-04
29097 기타 윤수연 2012-04-04
29096 digital 백석순 2012-04-04
29093 통신 최한나 2012-04-04
29089 건설 강지훈 2012-04-04
29087 digital 배치영 2012-04-04
29086 통신 김보배 2012-04-04
29085 기타 이금주 2012-04-04
29084 건설 주선희 2012-04-04
29083 digital 임대훈 2012-04-04
29082 digital 박종범 2012-04-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