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쇼핑몰에서 산 가방 환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인터넷쇼핑몰에서 산 가방 환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의초
  • 조회수 : 275회
  • 작성일 : 12-03-26 12:10:20

본문

11번가에서 백팩을 구매했는데
가방을 받아보니 박음질 상태가 정상인 곳보다 불량인 곳이 더 많았습니다.
그래서 판매자에게 문의글로 박음질에 대한 상태를 설명하고 불량인거 같으니 환불하고싶다고 남겼고
판매자가 불량을 보내 죄송하다며 착불로 반품하라고 하여 반품했습니다.
그런데 그쪽에서 반품된 상품을 받고는 환불처리를 빨리 해주지 않아
왜 환불처리안되냐고 문의글을 올렸더니
불량품이 아니라서 왕복배송비 5000원을 입금을 해야지 환불해주겠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는 제품불량이니 착불로 보내래서 보냈는데 이제와서 불량이 아니라고
 왕복배송비를 입금하라고 하냐고 문의글을 남겼더니 답글로 자신들이 확인한결과 처음 시침질한 실이 껴있던거라서 테이프로 떼니까 다 떨어진다고 불량이 아니라고 배송비 입금하랍니다.

가방에 붙어있던 택에 환불규정에도 봉제불량의 경우 환불가능하다고 써있었습니다.
만약 시침질 실일수도 있다면 처음 글을 남겼을 경우
시침질 실일수 있으니 테이프로 떼어보는등 확인을 해본후 반품하라고 하던지 그럼말도 없이
그냥 반품하라해놓고 이제와서 불량 아니라고 돈입금하라니.. 쓸데없이 돈나가게생겼습니다.
처음에 확인해보라는 글만 남겼어도 반품안했을수도 있는데, 이는 판매자에게도 잘못이 있는것 아닙니까?
그리고 가방에 튀어나온실 제가 손으로 당겨봤었는데 전혀 실이 빠지지 않았습니다.
제 생각으로 가방천의 섬유가닥들이 박음질을 잘못해서 튀어나온 불량이라고 생각합니다만...
또, 그 판매자 한테 가방 구매한분들이 박음질이 조금 이상했는데 괜찮을꺼같아서 그냥썼더니
며칠있다가 가방 터지고 끈떨어지고 한 분들의 후기가 많았습니다.
그런후기들을 보고, 제가 받은 가방도 박음질 불량이라 생각했는데..

아무튼 이 경우 제가 왕복배송비를 지불해야합니까??
판매자 측은 가방도 받았고 환불이 늦어진다해도 자신들은 손해보는거 없으니 나몰라라하고있는거 같은데
저는 상품도 없는 상태고 돈도 입금을 해야 카드결제한것이 환불되니.
돈 저당잡힌 심정입니다.

(사진으로는 눈으로 보던것 만큼 잘 보이지않지만) 사진 첨부합니다.
사진보시고 제 잘못이여서 5000원 입금하고 환불받아야하는지, 아니면 그냥 환불받을수 있는 사항인지
확인해주시고, 판매자를 어떤 조치나 신고를 할수있는지 알려주세요.

또 3월 14일에 구매하여 16일(금)받았고, 17일(토)에 반품접수하여 택배는 19(월)에 보냈습니다.
아무연락없이 환불처리 안되서 22일(목)에 문의글올렸고 23일(금)에 왕복배송비 입금하라는 답변글이 달렸습니다.
구매한지 일주일이 지났는데 시간이 지체되면 환불을 못받는다던지 하는 불이익이 있는지도 알려주세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판매자와 협의하여 반품도와 원만히 처리함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 가방구입후 하자로 반송하셨는데 뒤늦게 반송비 입금요구하면서 환불거부하고 있어서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사업자가 대금환급을 지연한 때에는 지연기간에 대해 지연이율을 곱하여 상정한 지연이자(지연배상금)를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사업자에게 위 내용으로 (내용증명)을 발송하고, 계속해서 대금 환급조치를 지연한다면 피해구제기관에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오픈마켓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한주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7548 digital 김기윤 2012-03-29
27547 기타 박덕자 2012-03-29
27546 기타 윤영미 2012-03-29
27545 통신 허영훈 2012-03-29
27543 건설 DK온라인 2012-03-29
27542 건설 허미선 2012-03-29
27532 생활가전 김희정 2012-03-29
27526 기타 김현아 2012-03-29
27525 건설 손희숙 2012-03-29
27524 통신 유무혐 2012-03-29
27523 digital 이성훈 2012-03-29
27522 식음료

처리중

우유배달
이미희 2012-03-29
27520 통신 김인중 2012-03-29
27518 생활용품 김광진 2012-03-29
27514 생활용품 이혜경 2012-03-29
27511 건설 이호재 2012-03-29
27509 기타

처리

의류
정경진 2012-03-29
27508 통신 양정순 2012-03-29
27507 digital 장은혜 2012-03-29
27506 생활용품 우민지 2012-03-29
27505 digital 장은혜 2012-03-29
27504 기타 김은진 2012-03-29
27494 digital 고광천 2012-03-29
27493 건설 조록수 2012-03-29
27491 자동차 김병수 2012-03-29
27490 기타 김동현 2012-03-29
27488 기타 신아름 2012-03-29
27487 건설 조성수 2012-03-29
27483 기타 김은영 2012-03-29
27481 digital 권오복 2012-03-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