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루네오 쇼파건으로 글 남깁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보루네오 쇼파건으로 글 남깁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손수진
  • 조회수 : 272회
  • 작성일 : 12-03-23 00:03:53

본문

2009년 3월말에 현금으로 200만원을 주고 쇼파를 구매하였습니다.

2011년 7월19일에 쇼파 패드가 벌어져서 보루네오에 연락을 하여 비싼돈을 주고 샀는데 2년만에 쇼파 패드가죽이 벌어졌다고 보루네오 부산AS센타에 무상AS를 요구하였습니다.

몇일 뒤에 쇼파 패드부분만 떼서 가져가셔서 3~4개월만에 AS된 쇼파 패드가 왔는데 통판가죽 색이랑 너무 다른 색 가죽이 왔습니다.

원래 쇼파색의 가죽은 SFAK909GL-BG081 이라는 약간 푸른빛이랑초록빛?이 도는 연한 옥색빛 쇼판데 가죽은 베이지도 아닌 때가 탄거 같은 색이와서 다시 AS센터에 전화를 하여 따졌더니 다시 AS해주겠다고 하지만 가죽이 똑같은 색이 없다며 통판가죽 색이랑 최대한 비슷한 색으로 교환해주겠다고,

제게 양해를 구하며 미안하지만 여름에 홍수가 나서 공장이 안되고 일이 밀려서 공장이 안되고 이래저래 미루고 미뤄서

2011년 12월13일에 다시 AS를  맡겼습니다.

이번에는 쇼파전체를 가져가길래 패드만 떼서 가지 왜 \쇼파전체를 가져가냐고 물었더니 통판색깔을 봐야 패드색을 최대한 맞출수 있다길래 그런가 보다 생각하고 한편으로는 통판 색을 바꿔버리는거 아닌거 싶어서 AS센타에 전화를 해서 혹시나 쇼파색을 전체로 바꿀꺼면 말을 하고 바꿔라며 베이지는 싫으니 원래색으로 무조건 해달라고 중간에도 전화를 해서 말을 했습니다.

2012년 3월 말에 AS를 해서 집으로 가져왔습니다.

쇼파 통판의 가죽이 바뀐채로..

패드는 첫 AS 때 바꾼 가죽 그대로 ..

여전히 통판가죽과 패드가죽의 색이 다르게..

첫AS받았던패드는 창고 어디 쳐박아 놨는지 때가 꼬질꾜질 낀데다 약간의 볼펜 자국도 있고 한 5년은 쓴 패드처럼 되있고, 몇번이고 전화를 해서 쇼파 통판 바꾸지말라고 바꿀꺼면 베이색이 아닌 다른색으로 바꿀꺼니 바꾸기 전에 미리 연락을 달라고까지 말했는데 저에게 한마디 말도 없이 통판색을 바꿔 버렸습니다.

부산 AS센타에 전화를 하여 따졌더니 본사 전화번호를 가르쳐 주길래 본사에 전화하여 쇼파 다시 AS해달라며 통판을 왜 허락도 없이 바꿨냐니 이렇고 저렇고 한 설명 없이 고객님 쇼파AS로 회사도 돈이 많이 들었다며 AS가 어렵다고 합니다.

통판 가죽색을 허락도 없이 함부로 원치도 않는 색으로 바꿔 놓고는 저 땜에 회사도 손해를 봤다며 AS가 불가 하다면 주인이 원치도 않는 저 쇼파색은 어쩐단 말입니까??

20만원짜리 물건을 사도 화가날 판에 200만원짜리 쇼파가 이렇게 되니 홧병날 지경입니다.

부산AS센터 담당자 분이랑 가죽색 바꿀꺼면 연락하고 바꾸라는 통화녹음도 가지고 있습니다.

사진을 찍어보냅니다.

AS보내놓은 기간동안 패드 손상 부분과
사진상으로는 잘 모르시겠지만 통판색 교환과 통판과 패드 색 차이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쇼파의 패드 하자로 인한 수리과정에서 쇼파의 통판 색을 바꿔놓아 정말 당황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가구류인 경우 구입 후 1년 이내에 무상 수리 요구 가능하다 정하고 있으며 공정거래위원회 고시 제2009-1호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수리불가능하여 발생한 피해시 품질보증기간 이내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경우에는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가능하며, 품질보증기간 이후 또는 소비자의 과실로 인한 경우에는 구입가에서 정액감가상각비 공제 후 환급 또는 제품교환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7595 digital skㅡㅡ 2012-03-29
27594 생활가전 김상철 2012-03-29
27593 기타 이경수 2012-03-29
27592 생활용품 유범현 2012-03-29
27591 생활용품 유범현 2012-03-29
27590 기타 추성운 2012-03-29
27586 기타 강아름 2012-03-29
27583 기타

처리중

이해불가
전가민 2012-03-29
27582 digital 박재영 2012-03-29
27581 digital 황제현 2012-03-29
27579 기타 김주관 2012-03-29
27578 건설 하종우 2012-03-29
27577 digital 김원규 2012-03-29
27575 digital 박재영 2012-03-29
27572 자동차 임광섭 2012-03-29
27570 생활가전 장희정 2012-03-29
27568 건설 신현철 2012-03-29
27567 통신 유영민 2012-03-29
27566 기타 장희정 2012-03-29
27559 기타

처리

**
하승호 2012-03-29
27557 기타

처리

**
하승호 2012-03-29
27556 기타

처리

**
하승호 2012-03-29
27555 생활용품 유한동 2012-03-29
27554 기타

처리

**
하승호 2012-03-29
27553 기타 유나 2012-03-29
27552 통신 홍종원 2012-03-29
27551 digital 김민주 2012-03-29
27550 통신 강미희 2012-03-29
27549 해결&감사글 고광천 2012-03-29
27548 digital 김기윤 2012-03-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