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상품교환,환불이 7일이내라는 사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백화점상품교환,환불이 7일이내라는 사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성화
  • 조회수 : 568회
  • 작성일 : 12-03-17 19:36:25

본문

현대백화점(천호점) 2층 코치넬리매장에서 가방을 구매 (2월18일 346,750원)<BR>손잡이부분 비닐포장만 제거 내부비닐 개런티카드 그대로 보관<BR>오늘 3월17일 교환을 하러 갔으나 교환,환불이 안된다는 얘기를 듣고 백화점 고객센터로 갔습니다.<BR>상품은 새상품이 맞지만 날짜가 지나서 교환,환불이 안된다는 얘기였습니다.<BR>환불은 그렇다치고 새상품 그대로인데 교환이나 다른 어떤 방법이 없고 소비자100%잘못이라는 말만 고압적인 태도로 상담사 김명애씨가 하엿습니다.<BR>영수증에 7일이내 교환,환불이라는 말이 명시되어있으므로 100% 소비자 잘못이고 백화점측은 1%의 잘못도 없다는 말이였습니다.<BR>소비자가 영수증 하단에 나와있는 그따위 문구를 확인 못해서 교환하러 가지 못한것이 100%잘못인게 맞는지우선 알고 싶구요,다른하나는 상담사 김**씨의 태도입니다.<BR>CCTV 가 녹화된 그녀의 얼굴을 찍어두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추레한 차림으로 방문한 저의 잘못일까요<BR>나이 40에 직장생활을 하는 저로서는 납득되지 않는 고압적이고 가르치는듯한 태도 난 그런말한적없는데 라는식의 깐족거리는 얼굴 모두 기분이 상하는데 일조를 하였습니다.<BR>개인적으로 어떤 패널티를 원하는건 아닙니다. 백화점을 위해서 경고는 필요할듯 싶어 백화점을 사랑하는 소비자로서 확실한 경고를 해주고 싶습니다.<BR>마지막으로 환불할수 있는 방법은 전혀 없는지도 알려주세요 ㅠ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업체 직원의 가르치는 듯한 응대에 기분이 상하셨겠습니다. 먼저 일반거래의 경우 구입시점에서 계약이 완료되며 제품 하자에 의한 교환 및 환불이 아닌 변심에 의한 교환/환불은 어렵겠습니다. 또한, 7일은 해당 영업점에서 이용자들의 편의를 위해 정하고 있는 부분임을 양지 바랍니다. 업체 직원의 태도에 대한 처리의 권한은 해당 백화점에 있으므로 해당 백화점측에 해당 영업점과 직원 관리에 힘쓸것을 권고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편안한 주말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7414 기타 김진옥 2012-03-29
27413 digital 송영훈 2012-03-29
27411 기타

처리중

가방 a/s
가미선 2012-03-29
27408 digital 송영훈 2012-03-29
27407 생활가전 최유리 2012-03-29
27406 통신 김대용 2012-03-29
27405 기타 윤정순 2012-03-29
27403 digital 김선혜 2012-03-29
27402 기타 정진화 2012-03-29
27401 digital 정동혁 2012-03-29
27400 생활용품 홍웅표 2012-03-29
27399 기타 김진희 2012-03-29
27398 식음료 김아라 2012-03-29
27396 기타 정두영 2012-03-29
27395 digital 이형숙 2012-03-29
27394 건설

처리중

cgv
정명근 2012-03-29
27393 생활용품 윤선영 2012-03-29
27392 건설 허주현 2012-03-29
27390 기타 송민호 2012-03-29
27387 생활용품 윤선영 2012-03-29
27386 기타 양영미 2012-03-29
27383 기타 송민호 2012-03-29
27382 유통 정혜미 2012-03-29
27380 생활용품 박승용 2012-03-29
27374 기타 강선희 2012-03-29
27372 기타 원대형 2012-03-29
27366 생활용품 이정란 2012-03-29
27364 기타 이선미 2012-03-29
27360 기타 김경민 2012-03-29
27356 digital 박대희 2012-03-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