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커머스 배송도 안됐는데 배송완료입니다,,,아직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소셜커머스 배송도 안됐는데 배송완료입니다,,,아직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진우
  • 조회수 : 567회
  • 작성일 : 12-03-08 19:43:18

본문

쿠팡에서 나이키 운동화를 구매한 소비자입니다. 주문을 한지 3주가 돼가는데 아직 못 받았습니다. 더 웃긴건 쿠팡 홈페이지 정보란에는 제가 배송완료라고 돼있는겁니다.

그간의 히스토리를 요약합니다.

2일 금요일(주문한지 약 2주): 택배기사로부터 전화왔습니다. 집에 아무도 없다구요..약 150m 떨어진 곳에 저희 어머니 가게가 있으니 맡겨달라고 했으나, 거절 당했습니다. 따라서 제가 서울에서 일하다 갈 수도 없고, 택배기사의 양심도 믿지 않아 다른곳에 맡기지도 못하기때문에 반품 및 전액 환불 요청하고 쿠팡 직원에게도 문의했습니다. 하지만 상담원으로부터 토요일 다시 배송 해준다길래 알았다고 했습니다.

3일 토요일: 하루종일 기다렸습니다. 아무래도 제가 밤 9시 쯤 가게로 밥먹으로 간사이에 택배기사가 왔던거 같은데 전화도 하고 문자도 했다는데, 정작 저한텐 전화온거 없고, 문자 온거 없었습니다.

5일 월요일: 홈페이지에 배송완료 돼있어서 수정 요청하니, 택배회사로부터 수요일 "오전" 중으로 배송할테니 받을 수 있냐고 물어보더군요. 어머니가 그 시간에 계시길래 된다고 했습니다.

7일 수요일: 밤 6시 이후에 전화왔습니다. 집에 아무도 없다고..분명 오전에 온다고 해서 있다고 받을 수 있다고 했는데 밤늦게 와서 없냐고 물어보네요. 너무 기분도 나빠서 택배기사의 투정만 듣고 끊었습니다. 뭐라고 대꾸하고 싶지도 않더군요.

하지만 아직까지 이렇다한 답변도 못듣고, 홈페이지에는 배송 완료만 돼있네요..(어제 밤에 위건에 대해 쿠팡에 1:1 문의하였으나 답변이 없습니다)

여하튼 전 구매한지 약 3주가 다 돼갑니다. 이미 받고싶은 마음은 금요일 택배기사의 말투로 떠난지 오래이며 제가 구매한 품목에 대해서는 전액 환불 바랍니다.(이부분을 구매자의 단순변심으로 택배비를 내라고 하는데, 전 단순변심이 아닙니다. 완벽히 판매업체, 배송업체의 서비스 불만으로 반품을 요청하는 것입니다)

환불 받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적은 돈도 아니고 약 13만원되는 돈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소셜커머스에서 구입하신 물품을 배송받지 못하시어 정말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쌀쌀해진 날씨 모쪼록 건강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7906 건설 박혜영 2012-03-31
27904 기타 박성우 2012-03-31
27899 기타 구조인 2012-03-31
27898 건설 권동기 2012-03-31
27895 기타 곽찬란 2012-03-31
27888 식음료 손경원 2012-03-30
27887 생활용품 유경자 2012-03-30
27886 기타 최수정 2012-03-30
27883 유통 심지은 2012-03-30
27882 digital 유동열 2012-03-30
27879 기타

처리

**
정혜정 2012-03-30
27878 생활가전 장승용 2012-03-30
27877 기타 황등록 2012-03-30
27876 통신

처리

LG U+
신동혁 2012-03-30
27875 기타 김희철 2012-03-30
27873 기타 윤하나 2012-03-30
27872 digital kjj1218 2012-03-30
27869 금융 임대용 2012-03-30
27864 생활용품 유성인 2012-03-30
27860 생활용품 최은심 2012-03-30
27858 생활용품 김남중 2012-03-30
27857 유통 박지훈 2012-03-30
27856 식음료 양덕용 2012-03-30
27855 통신 김재성 2012-03-30
27854 digital 전호영 2012-03-30
27853 통신 송병연 2012-03-30
27852 digital 전호영 2012-03-30
27849 기타 최동민 2012-03-30
27848 digital 김소민 2012-03-30
27847 건설 김성란 2012-03-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