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의 황당한답변과 불편한 LTE서비스망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텔레콤의 황당한답변과 불편한 LTE서비스망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용훈
  • 조회수 : 585회
  • 작성일 : 12-04-26 11:29:28

본문

민원내용은~011년 12월 25일경 성남시에있는 SK텔레콤 직영대리점에서 SK텔레콤 LTE서비스에 신규로 가입하였읍니다...
신규가입당시 서울시 전지역에 LTE서비스가 가능한가와 성남시는 언제부터 가능한가를 문의한바
서울시는 100%가능하고 성남시는 012년1월1일부터 LTE서비스가 가능하다는 내용을듣고 SK텔레콤 LTE폰을 구입하고 신규로 가입하였읍니다...
구입당시 LTE와 3G폰의 가격차이가 있는걸로 알고있으며
3G보다는 LTE가 서비스나 속도차이에있어 월등하다는 내용과 많은 이들이 선호한다는 내용을 들었읍니다...
현재 사용중이 LTE폰은 요즘 TV광고나 구입당시 설명과는 다르게 LTE불가 지역이 많아
3월23일 SK텔레콤 고객센터로 문의한바 3월31일이면 최적화되어 LTE를 100%로 사용가능하다는 
답변을듣고 사용하던중 아직도 개선되지않고 불편함을 느껴 4월25일 오후에 SK텔레콤에 민원을 접수한결과 차후개선하겠다는 점과 현재는
더이상의 방법이 없다는 황당한 답변뿐입니다...
저로서는 이해를할수없어 그럼 모든불편을 고객들이 대신해야 하는것이냐고 문의한바 어쩔수없다는 내용뿐입니다...
제가 거주하고있는 성남시는...
지역특성상 많은 주택들이 밀집되어있고 지대차이가 심한점과 012년 1월1일에 서비스망이 개설된곳이라 이해를 할수있읍니다...
하지만 제가 하루일과의 모든시간을 보내고있는 서울시 공릉동에 위치한 서울과학기술대는
미래를 대신할 젊은 인재들과 그에따른 많은 사람들이 공유하는 곳이기에 아직도 LTE서비스
가 불안정함을 이해할수없읍니다…
요즘 TV광고나 전국SK텔레콤 대리점에 도배하듯 붙어있는 광고를보면 서울전지역과 전국도심지에서는
100% LTE서비스를 사용할수있는 고급명품 LTE란 내용을 볼수있있읍니다...
이런 과장된 내용으로 고객들을 현혹하는점에 현실과 맞지않는 과장된 허위광고라 생각합니다...
적어도 100%란말은 어울리지 않는듯합니다...
저뿐아닌 많은 사람들이 이런 생각을 가지고있다 생각하며 현명한 판단을 부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해당 지역 통화품질 확인 위해 제보자님께 연락 드렸으나 방문 거부. 한국기술과학대학교내 외부신호 확인시 양호한 지역으로 확인. 2차례 연락 드렸으나 방문 거부 하시어 처리 불가한 상황으로 양해 구하고 종료함을 밝혀 왔습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가입하신지 얼마되지 않은 해당이동통신사의 LTE휴대폰 관련하여 광고내용과는 다른 서비스불가지역이 많은 이유로 사용에 많은 불편이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오늘 하루 모쪼록 편안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4289 기타 전현미 2012-04-23
34285 자동차 장홍록 2012-04-23
34284 해결&감사글 한미랑 2012-04-23
34282 기타

처리중

신발
뿅뿅 2012-04-23
34278 생활용품 이성은 2012-04-23
34276 건설 비공개 2012-04-23
34274 자동차 조주건 2012-04-23
34273 기타 김정화 2012-04-23
34271 건설 신지웅 2012-04-23
34268 생활가전 윤미선 2012-04-23
34266 digital 권민정 2012-04-23
34265 통신 한미랑 2012-04-23
34261 식음료 최욱 2012-04-23
34260 생활용품 박성순 2012-04-23
34259 digital 김진옥 2012-04-23
34257 digital 김미영 2012-04-23
34255 건설 정호진 2012-04-23
34254 식음료 권은진 2012-04-23
34253 digital 홍현표 2012-04-23
34252 기타 김미애 2012-04-23
34251 통신 하지윤 2012-04-23
34247 digital Eni 2012-04-23
34246 기타 이승하 2012-04-23
34245 digital 문창국 2012-04-23
34244 digital 김용길 2012-04-23
34242 식음료 최용훈 2012-04-23
34241 금융 김나연 2012-04-23
34240 식음료 황시영 2012-04-23
34239 통신 최진원 2012-04-23
34235 기타 배세진 2012-04-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