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유플러스 인터넷해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엘지유플러스 인터넷해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현주
  • 조회수 : 1,393회
  • 작성일 : 12-04-20 18:20:33

본문

2011년3월10일 해지요청 상담.  상담원과의 실갱이 끝에 1년 일시정지 해놓으라고 해서 해놓은 상태였고
일시정지가 만료되는 날에 핸드폰으로 문자가 간다고 했고, 문자에 대한 답이 없을실엔 일시정지가 풀려 금액이 부과된다는 녹취내용을 확인했습니다.  갑자기 메일로 요금청구서가 날아와 녹취를 확인했고, 어떤 문자도 받지않았는데 일시정지가 풀려 부과가 되었다는 상담원의 말만 되풀이됨.
문자를 보냈다는 데이타는 없고 전산상 오류일 수도 있다는 설명만 있슴.
이미 약정기간이 끝난 인터넷이었고 일시정지가 풀리면 다시 재 계약을 해야하는데 어떠한 전화도 없었고 문자도 없는 상태에서 요금만 부과시킴. 오늘 2012년 4월 20일 날짜로 해지를 시켰는데 3월10일 일시정지 풀린날로부터 오늘까지 요금 약 35,000이 부과 된다고 합니다.
제가 녹취를 들으면서 얼마나 열받았는지 해지를 절대 해주지 않으려는 상담사의 입씨름으로 전화를 몇번끊어버릴려 했네요. 인터넷 정말 징그럽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던 해당인터넷의 해지가 되지 않아 일시정지를 시켜놓으신 상태에서 어떤 문자도 전화도 없는 상태에서 정지가 풀려 요금이 발생이되어 정말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환절기 모쪼록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2450 생활가전 최근태 2012-04-17
32448 기타 김유미 2012-04-17
32445 기타 오성이 2012-04-17
32442 기타 김현희 2012-04-17
32440 생활가전 이성범 2012-04-17
32438 생활용품 김은정 2012-04-17
32437 기타 이원옥 2012-04-17
32435 digital 양호 2012-04-17
32433 기타 지승현 2012-04-17
32432 통신 정진수 2012-04-17
32427 건설 이상호 2012-04-17
32426 기타 정지훈 2012-04-17
32422 기타 허영민 2012-04-17
32419 식음료 김은정 2012-04-17
32415 기타 백성숙 2012-04-17
32414 digital 임현미 2012-04-17
32411 생활용품 박정선 2012-04-17
32404 건설 김태섭 2012-04-17
32400 건설 조희라 2012-04-17
32399 기타 김명식 2012-04-17
32398 기타 이진영 2012-04-17
32397 기타 김명식 2012-04-17
32396 기타 김명식 2012-04-17
32395 기타 곽동철 2012-04-17
32394 통신 윤미애 2012-04-17
32393 자동차 김은환 2012-04-17
32392 금융 김현우 2012-04-17
32391 생활가전 소비자 2012-04-17
32390 기타 주경자 2012-04-17
32389 유통 혜원맘 2012-04-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