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삿짐 센터에 사기를 당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이삿짐 센터에 사기를 당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지민관
  • 조회수 : 259회
  • 작성일 : 12-04-09 10:10:39

본문

안녕하세요.

먼저 이렇게 까지 글을 올리게 된 계기까지 정말로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저의 집은 원래 오늘 이사를 가기로 되어있었습니다.

저는 30대 중반의 직장인이구요. 저의집은 저의 가족과 부모님과 같이 삽니다.

제가 회사가 바쁜관계로 제가 이사에 대한 준비를 못했습니다.

저의 아버지와 어머니가 준비를 하셨는데. 다른건 다 준비가 되었씁니다.

근데 포장이사에 대한 업체를 찾던중 어머니가 포장이사라고 어디간에서 연락처를 받아왔습니다.

업자도 자기가 포장이사 한다고 어머니한테 접근을 했습니다.

견적을 다 받아 보았습니다.

이곳 저곳 왠만한 곳은 70만원에서 80만원 상당이더군요.

근데 어머니가 알아온 집은 55만원에 해준다는 견적을 주었습니다.

물론 가격이 저렴하니까. 어머니가 이집으로 하자고 하시더군요.

그 업자한테 55만원 견적을 받고. 이사날짜를 정하고 했습니다.

근데 어제 오후부터 상자를 가져다 준다고 하더라구요. 짐 따로 쌀게 있으면 그 쪽으로 싸라고.

근데 상자로 안 갔다주는 겁니다.

그리고 저녁 10시 정도에 바구니 몇개 들고 와서 이 가격에는 이사못하니 돈을 더 내라고 하는겁니다.

장난하는것도 아니고 이사 가기 전날에 갑자기 와서 돈을 더 내지 않으면 이사를 못한다고 하니.. 이게 협박 아닙니까?

그것도 20만원정도 더 내라고 하는게..


그래서 담당자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견적을 준 담당자에게... 전화를 계속 했습니다.

몇십번을 전화해도 전화를 안 받더군요.

오늘 이사는 해야지 되는데.

그래서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전화를 했습니다.

어머니 아버지 전화번호는 아니까 안받더라구요. 제 전화로 하니까 모르는 번호니까 전화를 받더라구요.

어이 없어서..

그래서 왜 안오냐고 물어봤더니.. ' 어제 업자들이 돈 더달라고 해서 취소 하셨다면서요 무슨 전화를 하더군요.'  와 진짜로 어이 없어서

만약에 취소가 된다고 하더래도 담당자가 전화한통 할수 있는거 아닙니까?

그래서 제가 친절하게. 조심스럽게 물어봤습니다. 이런게 일이 되면 와서 직접 사죄의 말씀은 한 마다리고 해주시면 안되냐고?

그랬더니.. 나이도 어린 색끼가 뭐라고 뭐라고 하시면서 욕을 대발 대발 하시더라구요.


와 ~ 손님한테 죄송하다고 빌어도 될 판에.. 이렇게 욕을 얻어먹다니..


이 사람들 아무런 영업허가증이나 사업자 등록도 없이 자기들끼지 이런식으로 장사하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더 웃긴건 포장이사로 조건이 :  포장이사, 차는 탑차로 5톤 차 한대.

이런 조건이었습니다.

근데 직접 업자들이  담당자한테 들은 이야기는 용달차 에 포장이사는 아니고 짐만 날라주면 된다는 그런식이었습니다.


완전히 사기꾼이나 거의 진배없는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다른 이삿짐 센터에 물어보니 이럴 경우는 이사짐 비용을 다 받을수 있다고 하네요.

처리좀 부탁드립니다.

만약에 처리가 곤란하시거나. 처벌이 곤란하시다면.

다른 방법으로도 찾아보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포장이사 계약을 하신 업체에서 계약하신 가격보다 돈을 더 달라며 이사를 거부하여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선금을 지급을 하고 계약서를 받았다면 계약이 이루어진 것으로 간주되며 유효하게 성립된 계약은 성실하게 이행되어야 하나, 해당업체의 귀책사유로인한 계약의 해지일 때에는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업체에 서면(내용증명)을 발송하여 환불을 요청하시고 계속해서 업체 불응 시 법원을 통한 소액재판등의 법적조치가 필요하리라 사료되며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오늘 하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9151 기타 김유리 2012-04-04
29148 유통

처리중

KGB택배
김미진 2012-04-04
29147 생활용품 강소영 2012-04-04
29145 자동차 임무빈 2012-04-04
29144 기타

처리중

병원
sy0000 2012-04-04
29143 기타 박은영 2012-04-04
29141 기타 오솔샘 2012-04-04
29138 기타 윤희선 2012-04-04
29136 기타 서지희 2012-04-04
29135 digital 김차용 2012-04-04
29131 생활가전 황광익 2012-04-04
29128 통신 박정아 2012-04-04
29125 생활가전 박종민 2012-04-04
29123 기타 김대희 2012-04-04
29121 통신 김석한 2012-04-04
29120 기타 이충기 2012-04-04
29118 생활용품 이준행 2012-04-04
29117 건설 이경희 2012-04-04
29115 건설 유성준 2012-04-04
29113 생활용품 모수정 2012-04-04
29112 digital 박현주 2012-04-04
29110 생활용품 구자옥 2012-04-04
29109 기타 윤태환 2012-04-04
29108 통신 임현진 2012-04-04
29107 통신 양윤희 2012-04-04
29105 기타

처리중

보험..
인소연 2012-04-04
29104 유통

처리중

카드취소
서미연 2012-04-04
29103 식음료 김완석 2012-04-04
29102 digital 조동석 2012-04-04
29101 유통

처리중

halfclub
여영례 2012-04-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