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인터넷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유플러스 인터넷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미영
  • 조회수 : 895회
  • 작성일 : 12-04-01 10:37:44

본문

2월 중순부터 인터넷상태가 양호하지 못해서 2주정도는 컴퓨터의 문제 있는거 같아

포맷을 하고 점검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그후에도 똑같은 인터넷 핑현상의 문제가

컴퓨터 문제가 아님을 인지하고 통신사에 고장신고를 했습니다.

겜을 할 수 없는 상태가 되어  3번 기사가 집을 방문해서

컴퓨터를 체킹을 해서 본인들도 도저히 알 수 없다고 모니터를 계속 하는 상황이라는

말 뿐이었고 그 뒤 합동설치단이 나와야 된다고 해서 왔는데도 불구하고

달라진거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돈을 주고 하는 온라인겜을 하는 저로써는 도저히 인터넷사용을 할 수가 없어서

3월 16일 다시 고장신고를 하였습니다. 그떄 여직원분이 합동 설치단이 나와야된다고 했고

그후에도 개선이 안될시에는 위약금 없이 해지 처리 할수있도록 본사에 보고를 한다고 헀습니다

3월 20일날 합동 설치단이 나와서 수리를 하였지만 인터넷 상태는 달라진게 없었습니다.

그후 다시 고장신고를 하여 인터넷이 안되서 해지요구를 하였지만

본사에서는 3월 16일날 수리가 완료됐다는 어이 없는 말만 하였고 해지 불가능 하다고

통보를 하였습니다. 해지가 안된다는 말에 지속적으로 계속 고장 신고를 하였고 금일도

기사분 방문예정 입니다. 기사분과 통화를 하였지만 기사분 말이 진해 용원 지역이 망이

불안정해서 계속 합동 설치단이 나오는 계획이 잡혀있다고 하였습니다.

본사는 도대체 이런상황들을 다 알고 수리완료 됐다고 말을 하는건지 참 할말이 없네요.

한달동안  조치를 취하지 못한 이런 인터넷을 사용할 수가 없으니

위약금없이 해지처리를 할 수 있도록 신속한 처리를 부탁드립니다.

두번다시는 LG유플러스는 사용하고 싶진 않네요. 무책임에 놀라고 소비자보다 영리만 추구하는것 같아

두번놀라 신뢰를 잃어 버렸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사용 불편으로 A/S요청했는데도 개선되지않아 매우 답답하시겠습니다. 소비자 분쟁해결기준에 따르면 1시간 이상의 서비스 장애가 월 5회 이상 발생한 경우 또는 1개월 동안 서비스 중지 및 장애 누적시간이 72시간을 초과할 경우 위약금 없이 계약해지가 가능합니다. 서비스 중지 또는 접속 장애가 월별 누적시간 12시간을 초과한 경우는 사업체 측에 이에 대한 배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주의해야 할 사항은 서비스 및 장애시간은 소비자가 사업자에게 통지한 후부터 계산되므로 장애발생시 반드시 사업자에게 알리고 기록을 남겨야 합니다. 천재지변 등의 불가항력이나 소비자의 과실로 인해 발생한 장애, 회선공사 등 사업자의 사전고지에 따라 서비스가 중단된 경우 등은 장애시간 계산에서 제외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7677 digital 최준호 2012-03-30
27675 digital 박재홍 2012-03-30
27673 자동차 이완석 2012-03-30
27670 건설 김수희 2012-03-30
27665 digital 이정현 2012-03-30
27654 기타 서용호 2012-03-30
27653 금융 최진미 2012-03-30
27651 생활가전 박준호 2012-03-30
27650 건설 김은아 2012-03-30
27643 기타 이종경 2012-03-30
27641 식음료 김미경 2012-03-30
27639 생활용품 정미주 2012-03-30
27636 생활용품 이미경 2012-03-30
27634 생활용품 이왕우 2012-03-30
27625 기타 조안나 2012-03-30
27620 기타 박상수 2012-03-30
27618 생활가전 조은애 2012-03-30
27616 생활용품 정애경 2012-03-30
27615 기타

처리중

온세통신
김솔이 2012-03-30
27614 통신 양은주 2012-03-30
27612 유통 이수만 2012-03-30
27611 통신 양은주 2012-03-30
27610 생활용품 이철희 2012-03-30
27609 생활용품 Kimsunil 2012-03-30
27608 건설 이효정 2012-03-30
27607 기타 박정수 2012-03-30
27606 digital 김정희 2012-03-30
27605 통신 전명자 2012-03-30
27604 건설 이채영 2012-03-30
27603 기타 양호영 2012-03-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